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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TV NEWS 속보] 탄핵안 연서 심의에 관한 건 부결돼... 찬성 0, 반대 9, 기권 1 高大人 699 19/10/12
[KUBS NEWS 속보] 임시 중운위 결과, 탄핵안 연서 심의에 관한 건 부결 高大人 533 19/10/12
[KUTV NEWS 속보] 금일(12일) 임시 중운위 개회돼 高大人 583 19/10/12
[The HOANS 속보] 14시 52분 중운위 개회, 현재 연서 심의 논의중 高大人 533 19/10/12
[KUBS NEWS 속보] 탄핵안 심의 의결 임시 중운위 개회, 연서명 심의 의결 논의 예정 高大人 512 19/10/12
[The HOANS 속보] 요건을 채우지 못한 연서, 늦어지고 있는 중운위 高大人 702 19/10/12
[KUBS NEWS 속보] 탄핵안 심의 의결 임시 중운위, 개의 정족수 미달로 지연 중 高大人 532 19/10/12
[KUTV NEWS 속보] 금일(12일) 임시 중운위 오후 1시로 확정돼 高大人 769 19/10/12
[KUBS NEWS 속보] 탄핵안 연서명 발의 요건 미달, 내일(토) 임시 중운위 예정 高大人 873 19/10/12
1 [KUTV NEWS 속보] 탄핵 연서명, 656명 중 98명이 무효로 밝혀져 高大人 1,278 19/10/11
7 [KUBS NEWS 속보] 총학생회장단 탄핵안 연서명 심의 결과, 재적 인원 600명 미달돼 高大人 1,173 19/10/11
6 [KUBS NEWS] 20년 만에 개편되는 수강신청 시스템...학습권 나아지나 高大人 1,036 19/10/11
[NEWS] The First X-Garage Festival “X-Day for EX-KIDS” Held 高大人 634 19/10/11
1 [KUBS NEWS] 우리 학교 캠퍼스 내 리프트 밴 도입 예정돼 高大人 1,298 19/10/10
1 [The HOANS 속보] 개인정보 동의 메일, "개인정보보호법" 위한 중운위의 최선 高大人 1,210 19/10/10
[KUBS NEWS] 자유정의진리 온라인 강의에 자막 추가, 학생 만족 이어져 高大人 1,046 19/10/09
[빙구] '나무늘보'의 반란, 문진혁 "남은 경기 모두 승리를 가져오겠다." 高大人 746 19/10/09
[빙구] 고려대 한양대에 선취점 내줬지만, 4-2로 역전승 高大人 599 19/10/09
2 [KUTV NEWS 중운위 속보] 공식적인 직무 정지 시 집행부 업무에 대해 논의해 高大人 1,423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전학대회 전까지 총학생회 집행부는 어떻게 운영되어야 할지 논의돼 高大人 703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총학생회장단, 자발적으로 직무를 내려놓고 전면에 나서지 않겠다 밝혀... "책임 통감" 高大人 895 19/10/09
1 [The HOANS 속보] 전학대회의 시간과 장소 논의를 끝으로 끝난 중운위 高大人 782 19/10/09
1 [KUBS NEWS 속보] 임시 중운위 산회, 중집위 활동은 제한받지 않는 것으로 … 高大人 670 19/10/09
1 [KUTV NEWS 중운위 속보] 총학생회장단, 자발적으로 직무 수행 않기로 밝혀 高大人 769 19/10/09
[The HOANS 속보] 비공식적인, 자발적인 직무 정지로··· 高大人 597 19/10/09
2 [KUTV NEWS 중운위 속보] 무효추정 원칙 적용한 연서명 심의 아니냐는 의문에 “연서명이 정당한지 심의하는 과정일 뿐” 高大人 790 19/10/09
[KUBS NEWS 속보] 총학생회장단의 직무 정지에 관한 논의, 자발적 직무 정지 형태로 결론 高大人 541 19/10/09
1 [KUTV NEWS 중운위 속보] 탄핵 발의안에만 연서명을 엄격하게 검증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해 高大人 556 19/10/09
[KUBS NEWS 속보] 연서 심의 방법과 일정 정해져, 이어 총학생회장단의 직무 정지 논의 高大人 520 19/10/09
[KUTV NEWS 중운위 속보] 정해진 기간 내 심의되지 않으면 안건 폐기가 아닌 ‘발의’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해야 高大人 522 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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