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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NEWS] ‘학우들의 다양한 사고들을 출판하다‘ 파이빌 출판 기념회 열려 高大人 805 18/09/13
[KUBS NEWS] 2018 가을 축제 ‘ANAMZON’ 열려…내일까지 진행 高大人 1,034 18/09/12
Enjoying the Autumn Festival Anamzon in a Breeze 高大人 839 18/09/11
1 [KUBS NEWS] 오늘로 예정된 총학생회장 노숙 단식 농성장 철거식 미뤄져…! 高大人 1,316 18/09/11
[KUTV NEWS 9월 셋째주 뉴스] 高大人 712 18/09/11
5 [KUBS NEWS 속보] 총학생회장 노숙 단식 해제 高大人 1,422 18/09/10
[KUBS NEWS] 고연전 농구 및 아이스하키 티켓 어떻게? 高大人 1,210 18/09/10
“Accident Black Spot” in π-Ville 高大人 858 18/09/08
8 [KUBS NEWS] 성 인권 교육 받지 않는 대학교육자 高大人 1,234 18/09/07
[KUBS NEWS] 하반기 기업 채용 시즌, 우리 학교 채용박람회 개최돼 高大人 857 18/09/07
[U리그]승리로 리그 마무리한 서동원 고려대 감독 “정기전 준비 정말 많이 했다” 高大人 710 18/09/07
[U리그]후반전 교체투입되어 1골 1도움 기록한 김재욱 “기회가 와서 절실하게 임했다" 高大人 649 18/09/07
[U리그]공격력 폭발한 안은산 “체력적으로 더 준비해 정기전 반드시 승리할 것” 高大人 684 18/09/07
[KUBS NEWS] 전학적 공동행동 3일 차, 총장의 민주적 선출을 위한 농성 집회 열려 高大人 604 18/09/07
[NEWS] Seokrimhoe to Hold Its 2018 Fall Scholarship Awards Ceremony 高大人 670 18/09/06
[고전읽기] 포퓰리즘과 좌파의 양심 - Ernesto Laclau, On Populist Reason, Verso, 2005. 高大人 862 18/09/06
[문학의 향기] 우리―복잡한 마음 (최은영, 『내게 무해한 사람』, 문학동네, 2018.) 高大人 881 18/09/06
[저자와의 대화] 한국 최초의 고공농성 노동자 강주룡, 송곳 같은 그녀를 만나다. 高大人 972 18/09/06
[고대 아카데미아] 전시 납북자 가족의 생애사 연구 : 납북자 가족의 피해 경험을 중심으로 高大人 741 18/09/06
[쟁점인터뷰] 아직도 끝나지 않은 투쟁,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의 목소리 -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지부장 高大人 651 18/09/06
[쟁점스케치] 11년간의 투쟁, 반올림 승리의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高大人 667 18/09/06
[쟁점기획] 반올림과 KTX 해고 승무원들의 값진 승리, 다른 장기 투쟁 사업장에도 새바람 불까 高大人 665 18/09/06
[대학원단신] 高大人 668 18/09/06
[강사칼럼] 시간강사라는 '특권' 高大人 860 18/09/06
1 [원우발언대] 문과대 대학원생의 자리 高大人 981 18/09/06
[호원보도] 이만총총 프로젝트, 총장직선제를 향한 첫걸음 高大人 740 18/09/06
[시론인터뷰]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사법농단' 사태, 그 문제와 전망을 묻다 - 김선택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高大人 1,018 18/09/06
3 [KUBS NEWS] 허울뿐인 성교육… 가이드라인 필요해 高大人 1,137 18/09/05
[KUBS NEWS] 추석 귀향 버스 접수 시작돼…사전 신청 필수 高大人 723 18/09/05
[U리그] 새내기 김환 “고연전, 단 1분이라도 주어진다면 고대정신으로” 高大人 934 18/09/05
[U리그] 해트트릭 기록한 신재원 “측면 수비도 잘 볼 수 있다” 高大人 706 18/09/05
[U리그] 고려대, 경기국제사이버대에 8-1 대승, 정기전 준비 청신호 高大人 726 18/09/05
[2018 KUSF 대학농구리그] 아슬아슬 했던 시소게임 속, 빛났던 김진영 高大人 661 18/09/05
[2018 대학농구리그] 0.8초 남기고 결정되다, 접전 끝 고려대의 진땀 승리 高大人 862 18/09/04
2 [KUBS NEWS] "2등 시민 아닌 동등한 구성원으로" 김태구 총학생회장 무기한 노숙 단식 돌입해 高大人 1,009 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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