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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4-03-21 15:16:01 | 글번호 : 1381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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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사진기획] 먼 길 돌고 돌아, 진정한 봄을 기다리며
사람들은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를 기억하고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자행되는 전시 성폭력이 중단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평화의 소녀상’을 세웠다. 소녀상의 모습은 저마다 다르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기억하고 일본군의 반인륜적 범죄를 고발하는 의미는 하나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명예가 온전히 회복되길 바라며 서울각 구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찾아갔다.

염가은·한희안 기자 press@
https://cms.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5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5-21 22: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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