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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 등록일 : 2024-03-20 20:04:07 | 글번호 : 1380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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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NEWS 속보] 제54대 총학 후보자 공청회 1부, KUBS 질의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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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대 총학생회장단 재선거 후보자 공청회 1부, KUBS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KUBS 김가륜 기자가 “학교에서 NeMo 강의 개설을 반대하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자 선본 ‘나날’은 “인기 강의가 단순 유명 강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며 “졸업을 위해 필수적으로 수강해야 하지만 정원이 적은 과목의 원활한 수강을 돕고자 하는 것”이라 답했습니다.

KUBS 김가륜 기자가 근로 장학금 입금과 관련해 총학 차원의 해결책을 묻자 선본 ‘나날’은 “근로 장학금이 특정 학우분들에게는 생계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는 것”이라며 “지급 오차범위를 일주일 내로 줄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KUBS 김가륜 기자가 “스크린 영화제 및 중계를 민주광장에서 진행한다면 인파가 몰리며 발생하는 소음, 쓰레기 문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을 지적하자 선본 ‘나날’은 “시간대를 설정해 주변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4.18 대강당과 같은 실내공간을 활용해 소음 문제를 줄이겠다”며 “소음을 우려해 합동 응원전 중계를 이미 대강당에서 진행한 적 있기 때문에 해당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KUBS 김가륜 기자가 “시범 도입된 퇴실 후 80분 초과 시 자동으로 자리 배정이 취소되는 제도가 열람실 사석화 방지에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와 “열람실 자리 이용 현황을 어떻게 파악하고 제재할 예정인지, 총학생회 인력을 동원할 것인지”를 묻자 선본 ‘나날’은 “제도가 시행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고 개선이 필요할 수 있다”며 “학생회 인력을 배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문제가 있으나 해당 제도를 정식으로 도입하는 것을 추진할 예정이며 설문조사를 통해 학우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자 한다”고 답했습니다.

작성자 보도부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5-21 22: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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