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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 등록일 : 2023-09-20 20:00:06 | 글번호 : 1345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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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NEWS] 나아가는 붉은 맥박, 고연전의 마지막 종목이 된 ‘헌혈 고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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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그리고 1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나아가는 붉은 맥박, 2023 헌혈 고연제>가 개최됩니다.

헌혈 고연제는 작년 9월 코로나19 이후 헌혈 부족 사태를 알리기 위해 재개됐습니다. 올해는 고연전 이후,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와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 양교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매주 월요일엔 인문계 캠퍼스 민주 광장에, 수요일엔 이공계 캠퍼스 노벨 광장에 헌혈 버스가 배치됩니다. 헌혈 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수도권 헌혈의 집에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혈액관리본부 헌혈홍보팀 측은 “우리나라의 경우 주요 헌혈 연령층 중 20대의 비율이 전체의 약 35%(*22년 기준)를 차지할 정도로 20대의 헌혈 참여가 혈액 수급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헌혈 고연제와 같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 캠페인은 지속 가능하고 긍정적인 헌혈 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총학생회 협력진로국장 신현제 씨는 “올해는 ▲헌혈 수급 부족 문제 공론화 ▲대학가 헌혈 활성화 ▲헌혈 기부 문화 주도의 목적을 가지고 헌혈 고연제를 연례행사로 정착시키려 한다”며 “현재 작년의 동일 기간 대비 두 배 이상의 인원이 헌혈에 참여해 2023 헌혈 고연제도 양교간 선의의 경쟁에서 고려대가 승리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헌혈 고연제 1주 차 기준, 누적 헌혈자 수는 고려대 203명, 연세대 181명으로 고려대가 앞서고 있습니다.

김창욱 기자(ckddnr9543@naver.com)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3-03 01: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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