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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6-08 12:45:53 | 글번호 : 1325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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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보도] 15권에 모두 담긴 중천의 정신
본교 학생상담센터(센터장=허지원 교수)의 ‘2022학년도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서울캠 재학생 2399명 중 28%가 우울 집단에 속했다.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취약군에 해당하는 학생은 약 10%였다. 정신적·심리적 문제를 경험하는 본교 학생들은 학생상담센터를 찾는다. 센터를 찾는 학생들은 위급한 상황에 놓인 경우가 많다. 떨리는 마음으로 상담센터 문을 열지만 3~4개월이라는 긴 대기시간 앞에서 좌절한다. 본교 센터 전문상담원 인력은 9명으로 즉시 상담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이다. 정신질환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어도 학습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다. 장애 등록을 하지 않은 정신질환 학생도 본교 장애학생지원센터(센터장=박현숙 교수)에서 교수학습지원 등을 받을 수 있지만, 학생들은 지원 사실을 알지 못하거나 기록이 남을 수 있어 주저하는 상황이다.

박지후·정세연 기자 press@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101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3-09-25 04: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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