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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11-17 10:51:11 | 글번호 : 1362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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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보도] 응원단 특별기구 탈퇴, 하나둘 드러나는 허점
지난 5일 임시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의장=박성근, 전학대회)에서 응원단의 특별기구 탈퇴가 가결됐다. 응원단은 재정·공간에 대한 추가 지원 확보와 더 넓은 학내 구성원 포용을 이유로 탈퇴를 요청했다. 그러나 탈퇴 후 현재 아직 확정된 추가 지원은 없으며 세종캠과 대학원의 교내 행사 참여 확대는 응원단의 특별기구 소속 여부와 무관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향후 응원단의 지위에 대해 박충만 응원단장은 “학교 측으로부터 학생자치단체로서의 지위를 확인받았다”고 전했다. 학생지원팀에선 “학생 사회의 문제엔 학교과 관여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나윤서·윤태욱 기자 press@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688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4-16 17:19:23:


댓글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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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3-11-17 11:13:51
마지막 문장에 오타가 있네요. :


댓글 2 익명 2023-11-17 13:54:13
응원단장님..
학생자치단체 지위는 학생자치단체의 장인 총학생회에서 확인받는겁니다
학교가 그걸 왜 확인해줘요
자치라는 말이 뭔지 모르시나... :


댓글 3 익명 2023-11-18 14:29:22
2/ 그 말과 약간 다릅니다. 학생자치단체의 지위성을 학교가 인정해주면 예산지원의 권한이 생깁니다 :


댓글 4 익명 2023-11-18 23:59:25
그런걸 우리는 어용단체라 불러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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