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포럼 6
리뷰전용 게시판입니다. 안암 맛집 후기는 sofo에 올려주세요!
새로고침 | 로그인
법후 마라탕집 라화쿵부 후기
법후 마라탕집 라화쿵부 후기
고양이털뿜뿜
후기(일반) | 등록일 : 2019-06-09 17:53:49 | 글번호 : 42608
1158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밥먹다가 폰이 꺼져서 사진이 없네요ㅠㅠ

법후에 워낙 먹을데가 없길래 가봤는데
마라탕은 정후나 참살이에 있는 다른 가게들보단 입맛에 맞지 않았습니다.  샹궈는 맛있어보이더라구요.

메뉴가 굉장히 다양한데 다른 손님들은 마라메뉴가 아닌 소롱보나 우육면?같은 다른 요리들을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1. 청결
청결 관련한 후기를 보고 갔는데, 가게 자체 청결도는 보통이었던것 같아요. 특별히 지저분하진 않았지만 집게나 재료바구니는 좀더 깔끔하게 관리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재료
종류가 좀 적은편이었고 신선도도 비교적 떨어졌던것 같습니다. 수제비 사리는 흔히 볼수있는 노란빛도는 수제비말고 하얗고 얇은 수제비였는데 물에 좀 많이 불은것으로 느껴졌고 실제 맛도 밍밍했습니다. 그리고 사랑마라탕같은 경우 라면사리 반개옵션이 있어서 혼밥하기에 좋았는데 여기는 1개를 다 넣어야해서 다른 재료를 충분히 넣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후기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재료무게 달때 영점조절이 따로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아마 바구니무게를 포함하시는것 같았는데 정확하게 물어본게 아니었기 때문에 쓰기가 조심스럽네요.)

3. 맛
다른 지점 라화쿵부도 그랬던것 같은데 국물에서 땅콩맛이 많이 나서 제 취향엔 좀 맞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라면이 딱딱할만큼 덜 익은채로 나왔던것과   쫄깃함이 부족한 무맛의 수제비사리도 좀 아쉬웠어요. 탕의 맛이 배어들지 않은 밍밍한 맛과 불은 식감 뭔지 아시나욤..  국물은 3단계로 했음에도 자극적이지 않아서 담백한거 좋아하시는분께 잘 맞을것 같았습니다.

4. 기타
특별히 기억에 남는건 없고, 조리가 빠른편이고 친절하셨습니다.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 | 서버 부하 : 57.25%
KOREAPAS.COM ⓒ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