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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청소년한테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
어른들이 청소년한테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등록일 : 2019-06-18 20:09:44 | 글번호 : 20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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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이미지 : 12개

"나는 공부할 시기를 고등학교 때 놓쳐서 공부를 못했어" 
"너는 공부 열심히 해라" 
 근데 딱히 시기를 놓칠 이유도 없었고
그 나이에 공부 다시해서 석사 박사하는 친구들도 있음. 

참고로 김숙(75년생)이 중고등학생이었던 80년대말 90년대초반은
입시공부 압박때문에 자살하고 방황하는 사회문제가 심각해서
성적과 공부때문에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다루는 하이틴 영화, 드라마가 유행했었음.
그런 정작 본인 말투는 거의 일제시대, 한국전쟁 겪은 노인처럼 얘기함.

 자매품으로"넌 나처럼 담배같은거 배우지 마라~"



댓글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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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걸파파 2019-06-18 20:17:07
그래도, 금수저 들고
'내가 막 살아봤는데, 대충 살아도 돼.'
하는 어른 보다는 차라리 저게 덜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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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걸파파 2019-06-18 20:17:07
그래도, 금수저 들고
'내가 막 살아봤는데, 대충 살아도 돼.'
하는 어른 보다는 차라리 저게 덜 열받음...


댓글 2 천리마민방위 2019-06-18 20:21: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AirJordan11 2019-06-18 21:05:16
아이돌 까는 글이 아닌데
본문내용 및 의식의 흐름이 익숙해서 스크롤 올리고 성자확인

끄덕끄덕


댓글 4 열린약국 2019-06-18 21:26:58
지가 안해놓고


댓글 5 진통제 2019-06-18 21:50:57
1/ 진짜 겪어보니까 엄청 열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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