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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4-06-07 15:50:26 | 글번호 : 1392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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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문화] 틀린 만남은 없다, 문화로 자리잡은 데이팅 앱
‘00 씨가 나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00 씨가 당신을 괜찮게 생각합니다!’ 휴대전화가 시끄럽게 울렸다. 데이팅 앱을 설치한 첫날, 하루 평균 3~4명 정도가 연락을 요청했다. 첫 대화는 기대에 비해 빠르게 끝났다. 새벽에 시작된 대화에 메시지를 주고받는 간격은 길어졌고 미적지근한 답변에 상대방은 대화창을 나갔다.
사람들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해 데이팅 앱을 찾는다. 다양한 선택지와 편리성이 강점인 데이팅 앱 사용 시간은 지난 5년 간 전세계적으로 100억 시간을 돌파했다. 20대는 평균 이용 시간의 두 배 가까이 사용한다. 김은아 (사범대 가정교육과) 교수는 “관계 시작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며 “데이팅 앱은 이들에게 매력을 발산할 기회를 준다”고 전했다.

글·사진 | 도한세 기자 dodo@
이미지출처 | 틴더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6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6-13 20: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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