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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4-06-06 14:26:43 | 글번호 : 1392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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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해외취재] 야스쿠니 신사, 책임과 갈등의 교차로
‘야스쿠니 신사(靖國神社)’는 전범을 합사하고 그들을 신으로 모신다. 이곳에 방문해 참배하고 고 공물을 바치는 일본 정치인들의 행보는 국제적 시선에서 바라봤을 때 제2차 세계대전, 식민 지배 등의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는다는 국제적 비판을 받아왔다. 야스쿠니 신사 내 위치한 일본의 전쟁사 박물관 ‘유슈칸(遊就館)’은 태평양 전쟁을 비롯한 여러 전쟁에서 사용한 무기와 욱일기 등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물을 자랑스럽게 전시하기도 한다. 야스쿠니 신사는 한국인에게 ‘일본의 극우’, ‘전쟁범죄 미화’ 등의 이미지로 익숙하다. 그런데 직접 찾아가 본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의 전사자를 모시는 종교적 장소인 동시에 시민들이 일상 속 휴식을 찾으며 여유를 즐기는 공간이었다. 야스쿠니 신사를 둘러싼 엇갈린 시선에 대해 알아봤다.

글 | 박지후 객원기자 press@
사진 | 하동근 기자 hdnggn@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2491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6-13 19: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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