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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1-10 10:26:51 | 글번호 : 12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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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문화] “충실히 살아내는 모든 삶이 갓생”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 하루를 성실히 살아가는 것. 사람들은 저마다의 기준을 세운다.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야 하는 시대에 가치 있는 ‘갓생’은 무엇일까.
심재만(문과대 사회학과) 교수는 “갓생은 자기계발의 연장선이자 N포세대의 또 다른 이름”이라 말했다. 갓생 열풍은 자기계발의 단어가 주는 무게감을 덜고, N포로 불리던 N도전 세대에게 끊임없는 도전을 가능하게 한다. 오혜진(대학원·사회학과) 씨는 “갓생이 청년에게 ‘잘 살아보자’는 삶의 욕구를 더했다”고 전했다.

박지연 기자 nodelay@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0434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3-01-30 07:29:26:


댓글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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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3-01-19 22:49:06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박지연 기자님 파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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