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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2-06-07 08:54:27 | 글번호 : 12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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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보도] “교우회장이 된 행운을 교우회의 결속력으로 돌려주겠습니다”
고려대학교 교우회는 115년의 역사 속에서 35만 교우들을 ‘고려대학교’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쳤다. 코로나19로 인한 3년간의 거리두기는 교우회에게도 잠시 어쩔 수 없는 멈춤을 요구했다. 멈춤의 끝이 보일 무렵, 제34대 고려대학교 교우회장으로 승명호(무역학과 74학번) 동화그룹‧한국일보 회장이 취임했다.
승명호 신임 교우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어떻게 보면 제대로 일할 수 있어서 운이 좋다고 말할 수도 있다. 취임했을 때 주변에서도 어영부영할거면 애초에 하지 말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기왕 맡을 거면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정우‧임예영 기자 press@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3893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2-07-05 16:18:36:


댓글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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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2-06-07 14:22:22
“외부인회장 된 행운을 외부인회의 결속력으로 돌려주겠습니다” :


댓글 2 익명 2022-06-09 12:53:03
1/세종캠퍼스가 1980년 개교했으니 저때는 본교아닌가요? 경영대 약사 보니깐 1970년에 무역학과를 신설한거 보니 (현)경영대로 입학하신 분 같은데요. 과도한 인터넷 사용은 본인을 망치는 길입니다. :


댓글 3 익명 2022-06-09 13:59:34
2/ 아마 입실렌티 때 졸업생을 외부인으로 분류한걸 말하는것 같습니다.

그와 논외로 고대교우회는 올해로 115주년 입니다...본문엔 110년으로 되어있네요 :


댓글 5 익명 2022-06-09 22:33:07
2/ 본인이 3번처럼 이해못했쥬?ㅋㅋㅋ 과도한 지적질은 본인을 망치는 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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