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_export
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익명
고대신문 | 등록일 : 2022-06-07 08:53:22 | 글번호 : 12524 |
703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고대신문 보도] 다시 돌아온 학교, 학생에서 선생님으로
어린이들이 학교의 규칙을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고 학교행사도 직접 기획한다. 수업 중 문제를 풀 때도 혼자 끙끙 앓기보다 다 같이 둘러 모여 어떻게 풀어야 할지 나눠본다. 쉽게 찾아보기 힘든 장면이 매일 펼쳐지는 이곳은 여주 산골에 있는 ‘늘푸른자연학교’다. 이 학교의 교장은 김태양(생물학과 93학번) 교우다. 일방적인 가르침보다 서로 소통하는, 평생 배우는 교육을 아이들에게 나누는 김태양 교장은 본교에 입학한 지 28년 만에 졸업한 특별한 이력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오찬영 기자 luncheon@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3913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2-07-05 15:20:39: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캠퍼스프렌즈 | 대표 : 박종찬
서울 성북구 안암로83 5F
사업자 등록번호 : 391-01-00107
통신판매업신고 : 2019-서울성북-1598
02-925-1905
e-mail : kopapa@koreapas.com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