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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大人
일반 | 등록일 : 2020-11-30 11:48:19 | 글번호 : 1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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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응전의 시대 2020, 함께 딛고 일어서며 202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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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부터 총장까지
모두가 낯설고 처음인 도전들
위기를 교육혁신 위한 기회로

  다사다난(多事多難). 한 해를 마무리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등장하는 수식어지만, 그 어떤 해보다 올해에 특히 어울리는 표현이다. 지난겨울 인류에게 찾아온 ‘보이지 않는 위협’은 대학사회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례 없는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느라 교수와 직원, 학생 모두 애를 먹었고, 캠퍼스 내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해 교내 안전이 위협받았다. 캠퍼스에 발 디딜 기회조차 없었던 새내기부터 졸업식도 없이 학교를 떠나게 된 졸업생들까지, 학생들의 아쉬움은 말할 것도 없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 활동에 제약이 걸리자 학내 단체들은 어떻게든 대안을 강구해야 했다. 14년 만에 찾아온 총학생회의 부재까지 겹쳐 학생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힘에 부치기도 했다.

나머지 기사를 보고 싶다면? ->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2150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1-01-20 15: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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