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高大人
일반 | 등록일 : 2020-09-15 21:54:55 | 글번호 : 11183 |
838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보도] 네이티브부터 노베이스까지··· 수업 따라잡으려 학원 다닌다



첨부 이미지 : 1개

동급생이라도 실력 차 커
교수가 수준별 분반 나누기도
교수법 공유 등 함께 고민해야

올해 서어서문학과에 입학한 새내기 A씨는 여름방학 중 한 달간 스페인어 학원에 다녔다. 대학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서다. 그는 “1학기에 외고 출신이나 재외국민 친구들과의 수준 차이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앞으로 수준차를 극복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나머지 기사를 보고 싶다면? ->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31804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0-09-23 21:36:44:



댓글수 2
새로고침 | 목록보기 | 댓글쓰기

댓글 2 高大人 2020-09-15 22:14:52
어문계열은 그럴만함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웨이크컴퍼니 | 대표 : 박종찬
서울 성북구 안암로83 5F
사업자 등록번호 : 391-01-00107
통신판매업신고 : 2019-서울성북-1598
02-925-1905
e-mail : kopapa@koreapas.com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