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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4-06-11 19:22:17 | 글번호 : 39768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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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장병들이 주는 상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6-13 20:06:34:


댓글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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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익명 2024-06-11 19:36:03

일주일 다녀온 분이 저렇게 말씀하시고
군에 30년 있었다는 사람은 군군죽을 얘기하니 참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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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익명 2024-06-11 19:28:40
현실: 군인 월급 수개월째 밀리는중ㅋㅋ 당장 임오군란 일으켜야됨 쓰레기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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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4-06-11 19:27:25
신인상 = god human 이었군 :


댓글 2 BEST 익명 2024-06-11 19:28:40
현실: 군인 월급 수개월째 밀리는중ㅋㅋ 당장 임오군란 일으켜야됨 쓰레기국가 :


댓글 3 BEST 익명 2024-06-11 19:36:03

일주일 다녀온 분이 저렇게 말씀하시고
군에 30년 있었다는 사람은 군군죽을 얘기하니 참 씁쓸하네요 :


댓글 4 익명 2024-06-11 19:51:03
2/지금 군인 월급이 밀리고 있어요?!?! :


댓글 5 익명 2024-06-11 19:53:44
저 일병 시절에, "전시에 네가 내 말 안 들으면 내가 널 언제든지 즉결처형해도 돼"라고 말하고 다니던 중사가 기억나네요. 좋은 사람들도 참 많았지만, 그딴 말을 하면서, '이렇게 비정한 이야기를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즐기는 분들도 적지 않았던 것 같아요. 좀 다른 이야기지만, 즉결처형은 '6.25. 때, 자기 자동차 시동을 한번 꺼트렸다거나, 자기 차 앞에서 거슬리게 알짱거린다'라는 이유로 병사들을 총살하는 등, 별시덥잖은 이유로 남의 집 애들을 잡아 쏴 죽이던 국군 간부들 덕에 금지됐습니다. 군 전역하고 나서야 알았는데, 배신감 느껴지더라구요. :


댓글 6 익명 2024-06-11 19:58:11

4/ :


댓글 7 익명 2024-06-11 19:58:26
5/ 항명하면 즉결처형이라는 얘기는 저도 들어봤는데요. 실제로는 말씀대로 당연히 항명도, 즉결처형도 전부 군사법원에 가서 재판을 받을 일이죠

부사관, 장교 안 가리고 많은 기본적인 법의식이 떨어지는 군인들이 많고, 군인들도 국민이라는 인식이 없는 거 같습니다 :


댓글 8 익명 2024-06-11 20:37:29
6/당직비 얼마 주지도 않을 건데 그걸 또 몇년간 연체하고 있었나요.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려고 정말... :


댓글 9 익명 2024-06-11 20:48:44
6/
이거 기사를 읽어보니 결국 재정단이나 국방부 선이 아니라 사여단급에서 제수당 심의나 지급명령을 발령하는 단계에서 누락이 여기저기 있다는 것 같네요.
해당 업무 담당했던 사람으로서 얘기하자면...... 전군 실무자 중에 이거 제대로 이해한 사람 끽해야 5% 정도 될 겁니다. 시스템도 몇 년에 한 번씩 개편하는데 난장판이고, 오류도 엄청 많아요. 제수당 지급규정 자체도 복잡한 데다가 하위부대 인사실무자까지 다 일을 제때 제대로 해야 하구요. 기사에도 나온 전역자의 경우에는 전역한 지 얼마나 지났는지에 따라 규정이 또 다른데.... 저도 진짜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국 지급하는 데 1년 넘게 걸렸네요 (XX사단 곽혁X 상사..)

그래도 그나마 저희 부대는 저도, 제 옆자리 사람도 규정보는 머리가 좀 있어서 지난 몇년치 오지급된 거 소급지급/환수하고, 하위부대와 인접부대들 실무자 불러서 세미나 해주고 했었어요. 그 사람들도 1년 뒤면 간부들이, 또 6개월 뒤면 병사들이 모두 바뀌어버릴테니 다 잊혀졌겠죠 뭐 ㅋㅋㅋㅋㅋ

제수당은 진짜 제대로 지급 안 되는 게 항상 놀랍지 않은 상황입니다...... 잘 모르겠으니 일단 줬다가 환수하는 경우도 엄청 많아요 ㅋㅋㅋㅋ

당직근무비는 예산사업이라 제수당에 비해서 훨씬 쉬운데 왜 저런 건진 모르겠네요 ㄹㅇ :


댓글 10 익명 2024-06-11 21:30:21
5/ 즉결처형을 운운하는 간부는 전시에 선제적으로 쏴죽여야 억울한 죽음이 사라집니다
저런거 말하는 놈들이 애초에 제대로 지휘할리가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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