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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2-09-19 18:10:21 | 글번호 : 338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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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왕국과 그 밖의 국가와 영토의 여왕, 영연방의 원수 엘리자베스 2세 장례식(한국 시간 19:00)




첨부 이미지 : 1개

첨부 동영상 : 1개


https://youtu.be/V_gy9DFtw5U


70년 만의 국왕 장례식이며 세계 대부분의 정상이 참석했습니다. 혹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을까 하여 BBC 유튜브 라이브 올립니다
https://youtu.be/V_gy9DFtw5U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2-09-30 17:59:58:


댓글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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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2-09-19 20:06:00
어찌보면 영국 역사에서 실지왕 존 보다도 더 많은 영토를 상실한 군주일텐데 정작 영국 대중들의 인식은 그냥저냥 괜찮은 군주로 기억될거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문득 든 생각이에요. :


댓글 2 익명 2022-09-19 20:52:26
1/ 물론 영토의 크기가 군주 평가에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영제국은 빅토리아 여제 말기 이미 해체 진행중이었고 웨스트민스터 헌장과 2차 세계대전 직후 해체는 당연시 되는 수순이었습니다

본인의 행복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고 떠난 백부와 달리 계승 1순위임에도 참전한 용기와 눈 감는 이틀 전 까지 노쇠함에도 맡은 공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는 존경받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댓글 3 익명 2022-09-19 22:13:10
1/ 2차대전 후 탈식민지화/탈제국화/탈빅토리아화 (이름이 많음 ㅎ)는 영국의 몰락이라기보다는 진화, 진보로 여겨지는 경향이 강했어요! :


댓글 4 익명 2022-09-19 23:40:32
브리티쉬 인베이전 등 화려한 영국 대중문화의 부흥도 엘리자베스 시대였죠
어쨌든 현대 민주주의 체제에서 강대국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시절 + 숱한 유명 총리 (처칠, 대처, 블레어 등등) 를 거치면서까지 오랜 기간 영국의 정신적 지주(물론 모두가 그런건아님) 이기도 했으니 :


댓글 5 익명 2022-09-20 00:47:06

2/ https://youtu.be/F_imQFHZ7uI
정말 엘리자베스 여왕의 인생은 A Life of Duty라는 표현이 딱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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