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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연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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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1-11-25 19:10:30 | 글번호 : 307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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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년전 실수 박제




첨부 이미지 : 1개

이집트 하트셉수트 예배당의 부조를 조사한 결과
매우 다양한 스타일과 숙련도가 나타나서 부조작업 당시 숙련된 장인과 견습생이 함께 부조작업을 한것으로 보인다고,
견습생의 실수는 장인이 수정했다는 모양 ㄷㄷ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1-12-04 16:11:08:


댓글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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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1-11-25 19:17:21
그래도 파라오의 예배당인데 견습생도 작업 참여한게 의외네요 :


댓글 2 익명 2021-11-25 19:26:24
1/ 전 비전문인력을 넣어야 할 만큼 저렇게 정밀하게 세공할 수 있는 능력자의 수가 적었던 걸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


댓글 3 익명 2021-11-25 19:29:00
저때도 대학원생이.... :


댓글 4 익명 2021-11-25 19:46:57
아 저때는 뉴턴이 아직 태어나기 전이라 중력이 없어서 바구니가 아래로 처지지 않는다구요 ㅋㅋㅋ :


댓글 5 익명 2021-11-25 19:54:48
2/저는 저렇게 실전에 참여할 기회가 적을 수 있기 때문에 실전에서 배우면서 성장을 시키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


댓글 6 익명 2021-11-25 20:29:21

하트셉수트가 꽤 많은 기념물을 만들었기 때문에 모든 장인들이 예배당 하나를 짓는데 투입될 수 없는 부분도 있었을 겁니다

저 예배당이 장제전의 일부 구역을 말하는 거면 나머지 구역에도 장인들이 갔어야 할 거고, 카르나크 신전의 예배당을 말하는 거면 옆에서 오벨리스크 등등이 같이 올라가고 있었고... 테베 시내에 있는 여러 기념물들도 하트셉수트 시절에 세워진 게 꽤 있다고 합니다. :


댓글 7 익명 2021-11-26 09:54:33

"예배당 짓는데 월급은 못주지만 잘만 하면 다음 피라미드는 네가 맡을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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