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연재 2
유쾌하고 감동적이며 놀라운 이야기, 자작 연재 콘텐츠!
새로고침 | 로그인
高大人
등록일 : 2021-01-10 22:42:51 | 글번호 : 274495 |
5505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이미 심각하게 진행된 동북공정과 '한국사의 중국지역사' 화.youtube

첨부 이미지 : 3개

첨부 동영상 : 1개


https://youtu.be/bi4jdLFjs4Q?t=169

영상 시작점 : 169초~

우리가 관심이 없는 사이

이미 중국은 전세계의 역사 정보를 자금력과 물량빨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저러는 이유는

한반도에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행사함으로서

북한 정권이 붕괴되었을 당시 대한민국의 통일이 아닌

한반도 북부지역의 중국 주도 위성국가화까지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움직이고 있으며

아울러 동아시아 전체에서 모든 문명을 중국 산하로 편입시키기 위함입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베트남, 인도차이나반도 국가들, 일본, 몽골, 러시아, 네팔과 인도, 파키스탄과도
비슷한 형태의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고조선 멸망 후 한사군이 설립되었던 역사,
베트남의 경우에는진-한나라 시기 조타의 남월정벌 관련 역사와
삼국지게임 등에도 나오는 사씨일가의 남월지역 지배 역사 때문에
'중국사의 지역사화' 문제에 더욱 취약한 편이고요)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1-01-25 01:16:26:


댓글수 24
새로고침 | 목록보기 | 댓글쓰기
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1-01-10 22:48:19
그럼에도 우리 재앙이랑 친구들은 중국 빨다 못해 핥고 있죠ㅋㅋ

친중매국노와 시진핑의 합작ㅋㅋㅋ

레알 친중매국노 새끼들 단두대 보내고

미국이랑 조져야 하는데

185 10
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1-01-10 23:02:44
해외에서 한국사 연구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름이 알려진 정도는 대개 조선시대 혹은 후기죠.
(카터 에커트, 마르티나 도이힐러, 브루스 커밍스, 에드워드 와그너, 제임스 팔레 등)
해외 연구자들 중에서 한국사, 그리고 그중에서도 한국 고대사 부분을 연구하시는 분은 매우 적습니다. 돈이 안되거든요,
그래서 한국 고대사 부분에서 해외 학자를 키우는 프로그램을 정부 돈을 들여가면서 했었습니다.
Early Korea Project, (EKP)라고 해서, 하버드 한국 고대사연구실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원을 받고 연구를 하던 교수가 '마크 바잉턴'입니다. 그분은 '부여사'를 가지고 논문을 썼습니다.

근데, 이 프로젝트는 좌초됩니다. 왜일까요? 바로 '한사군'문제 때문입니다.
한이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그 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했는데, 이걸 현재 학계에서는 한반도 북부 지역에 비정합니다.
그게 가장 타당하거든요. 한반도 북부, 특히 평양지역에서 낙랑계 유물도 발견되었고...
그런데 '유사역사학' 추종자들이 이걸 걸고 넘어지면서 '정부에서 돈을 주고 식민사학자 키운다!' 운운하면서 프로젝트를 엎어버립니다.
그 이후에 마크바잉턴 교수는 한국학을 전공하다가 중국학으로 전공을 바꿨고요.
마크 바잉턴의 글입니다. (http://www.ikaa.or.kr/webzine/read.php?pid=10&id=114)

104 0
베스트 댓글 3 高大人 2021-01-10 23:05:18
근데 저 프로젝트를 엎을 당시에... 거기에 관여했던 사람들을 살펴보면 민주당과 국민의 힘(당시 새누리당) 모두에 포진되어 있다는 게...

민주당에서는 대표적으로 도종환 의원이 있었고,
당시 새누리당에서는 김세연 의원이 있었죠.

53 2
논란의 댓글 高大人 2021-01-10 22:52:45
2/ 4/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정권에서건
한번도 정부기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저런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한적이 없어요

정권의 성향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반크' 도 정부기관이 전혀 아니고 민간사회단체에요

웃게러들이 문가놈 싫어하시는 건 잘 아는데
대한민국 정치권의 친중성향은 뿌리깊은 문제입니다.

34 40

댓글 1 高大人 2021-01-10 22:46:14
중국몽이 이뤄지고 있내요


댓글 2 BEST 高大人 2021-01-10 22:48:19
그럼에도 우리 재앙이랑 친구들은 중국 빨다 못해 핥고 있죠ㅋㅋ

친중매국노와 시진핑의 합작ㅋㅋㅋ

레알 친중매국노 새끼들 단두대 보내고

미국이랑 조져야 하는데


댓글 3 高大人 2021-01-10 22:48:29
언젠가 위그루족처럼 될지도


댓글 4 高大人 2021-01-10 22:49:34
뭐 친중공산 정부에서는 항의할 생각도 없습니다. 훠훠훠


댓글 5 高大人 2021-01-10 22:52:45
2/ 4/ 대한민국 정부는 어떤 정권에서건
한번도 정부기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저런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한적이 없어요

정권의 성향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반크' 도 정부기관이 전혀 아니고 민간사회단체에요

웃게러들이 문가놈 싫어하시는 건 잘 아는데
대한민국 정치권의 친중성향은 뿌리깊은 문제입니다.


댓글 6 高大人 2021-01-10 22:58:36
5/ 이전 정권: 중국이 지금처럼 개 지랄 떨면 미국에라도 하소연 가능성 10프로 이상 존재

지금 정권: 훠훠 중국몽 함께하겠습니다~~


댓글 7 BEST 高大人 2021-01-10 23:02:44
해외에서 한국사 연구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름이 알려진 정도는 대개 조선시대 혹은 후기죠.
(카터 에커트, 마르티나 도이힐러, 브루스 커밍스, 에드워드 와그너, 제임스 팔레 등)
해외 연구자들 중에서 한국사, 그리고 그중에서도 한국 고대사 부분을 연구하시는 분은 매우 적습니다. 돈이 안되거든요,
그래서 한국 고대사 부분에서 해외 학자를 키우는 프로그램을 정부 돈을 들여가면서 했었습니다.
Early Korea Project, (EKP)라고 해서, 하버드 한국 고대사연구실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원을 받고 연구를 하던 교수가 '마크 바잉턴'입니다. 그분은 '부여사'를 가지고 논문을 썼습니다.

근데, 이 프로젝트는 좌초됩니다. 왜일까요? 바로 '한사군'문제 때문입니다.
한이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그 지역에 한사군을 설치했는데, 이걸 현재 학계에서는 한반도 북부 지역에 비정합니다.
그게 가장 타당하거든요. 한반도 북부, 특히 평양지역에서 낙랑계 유물도 발견되었고...
그런데 '유사역사학' 추종자들이 이걸 걸고 넘어지면서 '정부에서 돈을 주고 식민사학자 키운다!' 운운하면서 프로젝트를 엎어버립니다.
그 이후에 마크바잉턴 교수는 한국학을 전공하다가 중국학으로 전공을 바꿨고요.
마크 바잉턴의 글입니다. (http://www.ikaa.or.kr/webzine/read.php?pid=10&id=114)


댓글 8 BEST 高大人 2021-01-10 23:05:18
근데 저 프로젝트를 엎을 당시에... 거기에 관여했던 사람들을 살펴보면 민주당과 국민의 힘(당시 새누리당) 모두에 포진되어 있다는 게...

민주당에서는 대표적으로 도종환 의원이 있었고,
당시 새누리당에서는 김세연 의원이 있었죠.


댓글 9 高大人 2021-01-10 23:08:36
7/ 환빠들은 도움이 된 적이 없네요.

근데 첨부해주신 링크 글 클릭해보니까 오류메시지 뜨고 내용이 안나옵니다


댓글 10 高大人 2021-01-10 23:10:29
http://www.ikaa.or.kr/webzine/read.php?pid=10&id=114

혹시 안되실까요?


댓글 11 高大人 2021-01-10 23:10:32
6/ 암요암요
2015년 9월 3일 중국 전승절 행사 VIP석에 서서
푸틴 옆자리에서 박수치던 박모씨는 문가놈한테 뇌파 조종당해서 그런거겠죠

정권문제만 있는게 전혀 아니라는걸 모르시겠습니까?


댓글 12 高大人 2021-01-10 23:10:46
10/ 잘나오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13 高大人 2021-01-10 23:12:28
짱깨짱깨


댓글 14 高大人 2021-01-10 23:23:58

중간에 언급된 timeline of history 2011년 판에서 해당 지도 부분인데요, 한반도 북부가 한(漢)과 같은 색으로 칠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중간 내용을 보면

World trade
Trade routes c.1 CE criss-crossed the whole of the classical world. The means of transport used depended on location—Bactrian camels were used in Central Asia, while horses, bullocks, and yaks were used elsewhere. Maritime trade was also extensive—there was an active trading network around the Indian Ocean.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지도는 한사군 문제인데 한사군 비정은 한반도 북부로 보는 게 정설입니다.


댓글 15 高大人 2021-01-10 23:27:20
https://www.britannica.com/place/Koguryo


그래도 아직 시간이 있으니 저런 것도 빨리 고쳤으면 좋겠네요


댓글 16 高大人 2021-01-10 23:32:24
14/ 정확한 사실관계확인 감사합니다.
15/ 맞는 말씀이에요


댓글 17 高大人 2021-01-10 23:34:22
한사군의 유물은 평양지역에서 출토도 많이 된 바 있으니 정설을 떠나 사실화된 역사로 봐야 합니다. 다만, 중국 진대의 만리장성은 명대의 그것과 달리 산해관이 아니라 요하 인근까지 이어진 것으로 본다고 합니다. 다만, 중국이 주장하는 것처럼 압록강 인근의 박작성까지 이어졌다고 보는 건 무리수죠.


댓글 18 高大人 2021-01-11 00:01:37
3/ 위구르요


댓글 19 高大人 2021-01-11 01:13:29
??? : 중국몽 함께 하겠슙니돠 훠훠훠...


댓글 20 高大人 2021-01-11 01:53:57
박근혜는 열병식도 참석햇엇는데 ㅋㅋㅋ 애초에 우리나라 친중세력 좌우가리지않고 있어요


댓글 21 高大人 2021-01-11 02:44:05
(클리x, 루x웹, 다음뉴스 예상댓글): 괜히 문제삼았다가 사드처럼 경제보복당할수 있어요. 실리를 취해야죠. 현정권인사들도 중국통이 많은만큼 잘 해결할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너무 정부 욕만 하지말고 기다려봅시다.


댓글 22 高大人 2021-01-11 08:16:05
bts가 한마디 해줬으면 좋겠다...


댓글 23 高大人 2021-01-11 10:07:17


댓글 24 高大人 2021-01-12 18:17:03
일본 역사 왜곡에만 관심 갖다가 결국 중국한테 당했네요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캠퍼스프렌즈 | 대표 : 박종찬
서울 성북구 안암로83 5F
사업자 등록번호 : 391-01-00107
통신판매업신고 : 2019-서울성북-1598
02-925-1905
e-mail : kopapa@koreapas.com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