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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험사 빤스런
高大人
등록일 : 2020-03-24 18:05:47 | 글번호 : 234970
11970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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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MbOONQ6LSk


한문철 변호사 퇴근 직전 대법원 열람했더니 그 사건 그 보험사에서
2600만원 건에 대한 소 취하하고 도망갔다는 것을 확인

방금 전 긴급생방송  올려서 아이의 큰아버지와 전화로 그 보험사 개수작 못 하도록 끝까지 도와주겠다고 함

무지 열받은 상태에서 오늘은 저녁 방송 없고 소주나 마셔야겠다고 하고 방송 마무리



댓글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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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3-24 18:08:14
2600만 원 먹으려다 쌍욕까지 2600만 번 퍼먹을 걸 생각하면 포기하는 게 낫긴 하죠

근데 애초에 공론화되면 욕 먹을 짓을 왜 시작했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가네요. 법도 쓸 데 써야지 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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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高大人 2020-03-24 18:13:58

2/ 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25

[기사내용 일부 ]

이에 대해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어제 자로 유가족 대표와 이미 합의를 했다”며 “법적인 소멸시효 문제가 있어 소를 제기한 것이며, 유가족 중 법에 대해 이해가 깊은 유가족대표와 자녀의 상속비율 범위 내 금액에서 일부 하향조정된 금액으로 화해하기로 이미 합의하고 소는 취하하기로 한 건”이라고 말했다.

-> 코 흘리개 상대로 한번 해먹어 보려했지만 법 좀 아는 어른이 나타나서 그만 뒀다로 읽히네요 ㅋ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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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高大人 2020-03-24 18:20:38
와 그와중에 구상권 완전히 취소한것도 아니고 하향조정으로 합의한거에 다가 사라진 어머니 몫 9천만원 얘기는 하지도 않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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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高大人 2020-03-24 20:28:48
보험 실무자는 원칙대로 처리한걸텐데 ..
불쌍하네요 욕먹을 실무자 생각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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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高大人 2020-03-24 18:08:14
2600만 원 먹으려다 쌍욕까지 2600만 번 퍼먹을 걸 생각하면 포기하는 게 낫긴 하죠

근데 애초에 공론화되면 욕 먹을 짓을 왜 시작했는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 가네요. 법도 쓸 데 써야지 애한테;;


댓글 2 高大人 2020-03-24 18:08:49
무슨 사건인가요?


댓글 3 高大人 2020-03-24 18:09:49
1/ 그래서 한변호사도 보험사가 일처리 빠르게 잘(?)했다고 좋은 직원 둬서 좋겠다고 칭찬


댓글 4 高大人 2020-03-24 18:10:20
2/ https://www.koreapas.com/m/view.php?id=gofun&no=234918


댓글 5 高大人 2020-03-24 18:10:31
2/ https://www.koreapas.com/m/view.php?id=gofun&back=1&tagkeyword=%BA%B8%C7%E8&no=234918&page=1

분노 주의 입니다


댓글 6 BEST 高大人 2020-03-24 18:13:58

2/ 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925

[기사내용 일부 ]

이에 대해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어제 자로 유가족 대표와 이미 합의를 했다”며 “법적인 소멸시효 문제가 있어 소를 제기한 것이며, 유가족 중 법에 대해 이해가 깊은 유가족대표와 자녀의 상속비율 범위 내 금액에서 일부 하향조정된 금액으로 화해하기로 이미 합의하고 소는 취하하기로 한 건”이라고 말했다.

-> 코 흘리개 상대로 한번 해먹어 보려했지만 법 좀 아는 어른이 나타나서 그만 뒀다로 읽히네요 ㅋ

주관적인 해석입니다.


댓글 7 高大人 2020-03-24 18:15:16
하향조정금액 화해??? 그와중에 또 뜯어가는 건가요?


댓글 9 高大人 2020-03-24 18:18:50
어느 보험사인지 궁금했는데...
한화였군요...


댓글 10 高大人 2020-03-24 18:19:30
승연이형 저런건 빠따 안치나


댓글 11 BEST 高大人 2020-03-24 18:20:38
와 그와중에 구상권 완전히 취소한것도 아니고 하향조정으로 합의한거에 다가 사라진 어머니 몫 9천만원 얘기는 하지도 않고 있네요.


댓글 12 高大人 2020-03-24 18:26:10
한화 손해보험
잊지 맙시다


댓글 13 高大人 2020-03-24 18:27:32
이미지하락한거 복구하려면 김승연이 공개생방 빠따쑈라도 해야겠네


댓글 14 高大人 2020-03-24 18:29:20
오늘 저녁에 맞을 듯


댓글 15 高大人 2020-03-24 18:32:01
6/ 너무 역겹네요


댓글 16 高大人 2020-03-24 18:35:33
6/ '법에 대해 이해가 깊은 유가족 대표'도 사실 그냥 고모부인가랑 통화해서 합의금 쇼부 본거래요. 그것도 첨에 친척들끼리 200씩 모아서 준다니까 너무 작다고 올렸다는데요


댓글 17 高大人 2020-03-24 18:36:45
음...한화구나...


댓글 18 高大人 2020-03-24 18:38:07
개쓰레기 새끼들 불매운동 해야돼요 저런 양아치들은 ㅋㅋㅋ
남양유업꼴 나야 정신차리지


댓글 20 高大人 2020-03-24 19:02:12
근데 아빠 사망보험금으로 받은 6천만원을 큰아빠란 분이 6년동안 다 썼다는데 말로는 초등학생 옷입히고 학교보내고 밥먹이는데 썼다고. 전 좀 납득이 안되네요
아무것도 없는 고아인데 그 돈은 애가 성인 될때까지 놔둬야하는거 아닌지 싶어서


댓글 21 高大人 2020-03-24 19:10:46
20/정신병원비+ 위탁비용이 큰가봐요


댓글 24 高大人 2020-03-24 19:51:03
23/ 초등학교 6년동안 매년 1천만원씩 드셨어요?


댓글 25 高大人 2020-03-24 19:52:21


댓글 27 高大人 2020-03-24 20:28:48
보험 실무자는 원칙대로 처리한걸텐데 ..
불쌍하네요 욕먹을 실무자 생각하니


댓글 28 高大人 2020-03-24 20:47:34
보험료가 비싸도 푸르덴셜 같은 다국적 보험회사 보험을 드는 이유가 다 있죠.


댓글 29 高大人 2020-03-24 21:59:22


댓글 30 高大人 2020-03-24 21:59:50


댓글 31 高大人 2020-03-24 22:00:12


댓글 32 高大人 2020-03-25 00:29:19
저런게 인간의 탈을 쓴 개새끼들이지


댓글 33 高大人 2020-03-25 01:46:05
이거 유튜브 보면 심지어 합의한것도 아님.
그리고 몇몇분들 원리원칙 말씀하시지만 변호사 붙자마자 보험회사에서 소취하한걸 보면 법리에서도 밀리는 구석이 있는듯합니다. 과실비율 산정이 보험사 입맛대로 되어서 소송가면 깨진다든지...


댓글 34 高大人 2020-03-25 02:40:44
사탄도 울고가겠다 이것들아...


댓글 35 高大人 2020-03-25 13:56:36
한화한화 한화 머~니


댓글 36 高大人 2020-03-25 15:58:02
사채도 부모님 돌아가신 초딩한테는 돈 안뜯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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