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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동 살인사건 근황
高大人
등록일 : 2020-03-22 01:14:10 | 글번호 : 234662
4431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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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JYNYjG_O4UQ


https://m.yna.co.kr/view/AKR20200320130600004?input=1301p

배씨도 "극도로 화가 나 집에 가서 흉기를 잡은 것까지는 기억이 나지만, 그 이후 피해자를 쫓아가 찌른 것은 기억나지 않는다. 경찰차가 오는 것부터는 기억난다"고 말했다.

배씨 측 변호인은 재판부에 배씨에 대한 정신감정을 요청했다.

이날 재판 도중 배씨는 "내가 칼을 들고 쫓아갔다는데, A씨는 도망을 가지 않았다. 문제가 많았다"라고 말해 판사로부터 "지금 피해자를 비난하는 것이냐.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주의를 받기도 했다.




댓글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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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高大人 2020-03-22 01:16:26
저는 ㅂㅅ만 보면 주먹부터 나가는데 저 분은 이해 가능하시겠죠? 설마 사람이 주먹 휘두르며 달려 오는데 안 피하시진 않으실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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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高大人 2020-03-22 01:16:26
저는 ㅂㅅ만 보면 주먹부터 나가는데 저 분은 이해 가능하시겠죠? 설마 사람이 주먹 휘두르며 달려 오는데 안 피하시진 않으실태니까.


댓글 2 高大人 2020-03-22 01:22:39
비질란테의 필요성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주는 사건이네요ㅂㄷㅂㄷ


댓글 3 高大人 2020-03-22 01:27:26
정신병자새끼들이 돌아다니는걸 정상인이 무서워해야 한다니


댓글 4 高大人 2020-03-22 01:27:27
2/ 비질란테 마렵습니다


댓글 5 高大人 2020-03-22 01:40:23
여성분은 얼마나 후회를 남게될지..


댓글 6 高大人 2020-03-22 08:42:48
5/ ?


댓글 7 高大人 2020-03-22 08:57:02
얼굴 삽으로 쪼개도 무죄


댓글 8 高大人 2020-03-22 10:26:15
사형마렵다


댓글 9 高大人 2020-03-24 23:01:49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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