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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모르는 아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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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 프랑
등록일 : 2019-06-26 08:37:47 | 글번호 : 20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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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이미지 : 1개

안타까움



댓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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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망했엉..★ 2019-06-26 08:42:03
저러다가 이불 쏟아져나오면 내 눈물도 쏟아져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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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꼭그렇게다가져가야만속이후련했냐 2019-06-26 09:11:52
좀약에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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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아칸 2019-06-26 08:38:16
파로마!


댓글 2 곤히 2019-06-26 08:39:36
우리 할머니집 장농이랑 똑같다


댓글 3 BEST 망했엉..★ 2019-06-26 08:42:03
저러다가 이불 쏟아져나오면 내 눈물도 쏟아져나옴


댓글 4 고파스장학기금 2019-06-26 08:45:41
저기 안에 들어가서 자는건가요?


댓글 5 패스 2019-06-26 08:53:46



댓글 6 BEST 꼭그렇게다가져가야만속이후련했냐 2019-06-26 09:11:52
좀약에 취한다


댓글 7 이말은꼭하고싶습니다 2019-06-26 09:28:20
4 자기는 힘들고 걍 저러고 노는거에요 ㅋㅋ


댓글 8 진지충입니다 2019-06-26 09:46:46
저기 들어가서 문닫고있으면 개꿀인데...


댓글 9 폴길버트스윕하는소리 2019-06-26 10:12:32
나프탈렌 천국 ㅋㅋㅋㅋ


댓글 10 댕 댕 이 2019-06-26 10:29:50
Zzzzzz 장농 비주얼까지 완벽


댓글 11 티티오빠 2019-06-26 10:43:55
우리 외할머니 집에서 찍은 사진인줄


댓글 12 목화포자 2019-06-26 10:44:51
저거 좋은 기억때문에 해리포터 1권에서의 해리의 비참한 유년기가 이입이 안됐던 기억나네요 ㅋㅋㅋ


댓글 13 공실이02 2019-06-26 15:08:24
12 신발장에 들어가서 산다고 생각하믄 됨요


댓글 14 까오리따쉐 2019-06-30 01:09:10
13/ 헐 그 벽장이 신발장이었어요.......?!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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