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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80년대 젊은이
어느 80년대 젊은이
이따시만해쪄
등록일 : 2019-03-25 04:10:02 | 글번호 : 188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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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이미지 : 1개

멋지네요



댓글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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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닥치고행복 2019-03-25 07:39:39
요약 : 175에 훈남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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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애기씨 2019-03-25 04:21:42
스고이


댓글 2 코끼리 2019-03-25 06:51:05
선배님 자작은 ㅊㅊ


댓글 3 BEST 닥치고행복 2019-03-25 07:39:39
요약 : 175에 훈남 어때요?


댓글 4 쿵푸몽키 2019-03-25 11:05:07
필력이 멋지긴한데,,, 휴먼아재체가 저시절 이미 완성되어 있네요 ㅋ


댓글 5 방펀이 2019-03-25 11:38:50
저건 쓴 사람이 아니라
받은 사람이 가지고 있을텐데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거 보면
두분 결혼 하셨다는 거겠지요?


댓글 6 Tsjeijgiadu 2019-03-25 13:24:27
당시부터 키는 은근히 따지고 있었나보네요. 구체적으로 적는걸 보니 ㅋㅋ


댓글 7 Tsjeijgiadu 2019-03-25 13:24:46
미안해요 ㅠ 근데 180 이하는 남자로 안보여서 ㅠ


댓글 8 방펀이 2019-03-25 13:28:08
6/ 오히려 요즘이 개성 때문에 취향 스펙트럼이 넓은거 같아요.
당시에는 미남형/미인형이 지금보다는 틀에 박혔을거에요.
예컨데 티비에 못생긴사람 못나오던 시절이었죠~
아마 지금 태양, 대성이 같은 경우 경우에는 지금이니깐 핫하지,
80년대면 그렇게 인기 끌지 못했을껄요? (어쩌면 tv출연도 안될 수도?)


댓글 9 Tsjeijgiadu 2019-03-25 13:35:04
8/ 당시 미남들은 대부분 눈이 튀어나올듯이 크거나 쌍커풀이 진한 이글아이 상? 이 많았던 것 같아요. 감정연기하라고 하면 눈 부릅뜨고 그랬으니. 거의 무꺼풀미남 이런게 유해하던 것도 비 이후였던 것 같은데. 그리고 최근와서는 키나 체형도 기준에 들어가면서 머리크기, 체격 이런것도 중요해지고. 좀더 다양화된 느낌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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