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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4-06-11 19:31:45 | 글번호 : 246140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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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대출신 통역사 영어과외합니다.
통번역 대학원 출신 현직 통번역사 영어회화 과외 합니다. 183746

통번역대학원 영어 회화 과외합니다.
1. 제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해 통역사로 활동중인 학우입니다.
저는 교환학생 1년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영어를 공부한 국내파입니다.
그렇지만 초, 중, 고를 모두 해외에서 보낸 해외파들이 가득한고려대 영어교육과에서 4.21이라는 우수한 학점을 받고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쟁쟁한 해외파 경쟁자들을 꺾고, 상위 25%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장학금까지 받으며 통번역대 합격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교육과를 졸업해 고등학교 영어 교사가 되는 게 꿈이었는데요.
교환학생을 하는 동안 제 영어 실력을 깨닫고 교환 학생 도중, 그리고 다녀와서도 영어에 밤낮 매달리게 되었습니다.
할 말 못하고 사는 게 너무 서러웠어요...
생활 영어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정치, 경제, 스포츠 등 모르는 게 너무 많다는 걸 깨닫고 공부하다보니 어느새 통대에 가있었습니다..ㅎㅎ
그 설움을 제가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영어 때문에 답답한 분들 제가 가장 잘 토닥여드릴 수 있고,
그 답답함도 가장 잘 풀어드릴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  

제 강점은 성실함/전문성/친화력입니다.
대학교 1학년때부터 - 졸업 후 2년동안학업+일을 병행하면서 둘 중 무엇도 소홀히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그 결과 지금까지 6년동안 50명 이상의 학생들을 가르쳤고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초6부터 고3, 영어 왕초보부터 토플 110점대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가르쳤습니다.
저도 영어를 어렸을 때부터 언어로 배운 게 아니라, 제 2외국어로 배웠기 때문에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영어교육과-통대공부를 거치면서,관사, 발음 강세, 모음 발음 등
해외에서 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신 분들은 놓칠 수도 있는 작은 디테일까지 잡아드립니다.
그냥 영어를 생활로만 사용하셨던 분들과는 다르게 통대에서는 항상 영어 신문 기사 단어 하나하나마다
뉘앙스, 뜻 등을 분석하고,한글을 영어로 전달할 때도 어떤 식으로 전달해야 영어다울지, 그 뜻을 잘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제가 공부하면서 했던 이런 고민들이 가르칠 때도 굉장한 플러스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 )

2. 시간 & 장소 & 가격  
대면수업은 강남, 신림 가능하고, 줌 수업도 가능합니다.
주 1회 1시간 30분, 4회 수업료는 32만원입니다.
* 전반적으로 앞으로 공부방향 잡는 컨설팅 등 1회/단기 수업도 가능합니다.
(1회 수업시 9만원입니다.)
* 통대 입시 수업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세 분 과외했는데 세 분 다 저랑 수업하신 해에 합격하셨습니다.)
통대입시 수업료는 회당 10만원입니다.

3. 커리큘럼

1) 중급

- 짧은 문장으로 내 뜻을 전달할 수는 있지만, 긴 문장, 복잡한 문장을 만들려면 힘드신 분들
- 직장에서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분
- 교환학생/유학준비생

- 40분: 난이도 조절된 지문으로 딕테이션하기 + 한-영 바꾸기
- 20분: 한국어 대화 영어로 바꿔보기
(알려드릴 또 다른 사안은 우리가 신제품을 일본에서 다음 달에 출시한다는 겁니다. 이 신제품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출시할지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스탭들 다 같이 회의를 해야할 것 같아요. 물론이죠. 다음주 스케줄이 어떻게 되세요? 저는 수요일 아침이나 금요일 오후에 가능한데, 다른 사람들 스케줄도 알아보고 다시 알려드릴게요.)

- 10분: 리딩 or 프리토킹

3) 고급

-뉴스/영어 강의 등을 볼 때 60% 이상 이해하실 수 있으신 분
- 기본적인 대화는 가능한데 어려운 주제가 나오면 말수가 적어지시는 분 ㅠㅠ  
- 정치/경제/기술 등 여러 주제에 대해 논하고 싶으신 분

- 40분: NPR/TED 받아쓰기 + 한-영 바꾸기
SARAH MCCAMMON, HOST: This weekend, the Los Angeles Unified School District inches closer and closer to a teachers' strike on Monday morning. Over 30,000 members of United Teachers of Los Angeles have been working without a contract for over a year. On Friday, the school district made a new offer with an increased budget, but the union rejected it as not being enough to address their concerns over class size and funding for school nurses, librarians and counselors. While the two sides could come to an agreement at any time before the start of the next school week, that possibility is looking less and less likely.We wanted to hear from a teacher about all of this, so we called up Joel Laguna. He's a sixth grade history teacher at Thomas Starr King Middle School in Los Angeles, and he joins me now.

Sarah M.: 이번 주말에 LAUSD(LA교육통합구)의 교사들이 월요일 총파업을 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3만명이 넘는 교사 노조 구성원들이 1년 넘게 계약서도 없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에 교육구는 예산을 늘려 새로운 제안을 했지만 교사노조는 학급 인원수 문제, 보건교사, 사서, 상담사에 대한 예산 문제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제안이라는 이유로 거부한 상태입니다. 물론 교육구와 교사 노조가 다음주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 언제라도 합의를 도출할 수 있지만, 가능성이 점점 더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 20

-30분: 한국어 지문 영어로 바꾸기  
(일본의 경우 버블이 붕괴되면서 편의점 도시락의 판매가 폭등했고 우리도 마찬가지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편의점 도시락 시장이 급속히 팽창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도시락 가격이 점차 높아져 부담스러운데다 적정 영양분을 둘러싼 일각의 논란도 제기되고 있다. 일찍이 일본 정부가 시중에 판매되는 도시락의 탄수화물이나 단백질 같은 영양소를 조사해 건강한 식사라는 공식 인증을 부여하는 것도 이런 우려를 반영해서다. 하지만 이런 논란들에도 불구하고 편의점 도시락 시장의 성장은 우리에게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끊임없는 변신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편의점의 진화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다. )

- 20분: 한국어 대화 영어로 바꿔보기

- 10분: 리딩 / 프리토킹
(회화를 중시하시는 분들 중 리딩을 좌시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한 주에 뉴욕타임즈/이코노미스트/가디언 등에서 발췌한 기사 1개 읽어오시는 숙제를 내드립니다. 물론 다른 복습 숙제도 많습니당~)

미국 총기 난사 사건 Mass shooting
인종 차별 및 사법제도 문제 Racial injustice and police brutality
브렉시트 Brexit
탄소세 Carbon tax
페이스북, 아마존 등 거대 기술 기업 해체 the breakdown of tech giant

010-이칠53-칠칠95 문자 부탁드려요~

* 댓글은 제가 잘 보지 않습니다ㅠ_ㅠ문자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6-13 19: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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