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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음악/노래 | 등록일 : 2022-07-31 22:32:55 | 글번호 : 9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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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7. 그 찻집의 고독(1987년 Ver.) - 임형순




첨부 이미지 : 2개

첨부 동영상 : 1개


https://youtu.be/S6cXE4RApCg?t=9s

영상 시작점 : 9초~

   1987년 9월 30일에 발매된 임형순 1집 2번 트랙으로, 지예 작사, 유영선 작곡, 유영선 편곡의 곡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곡은 1987년 임형순 1집과 1989년 임형순 2집에 약간 다른 편곡으로 수록되었습니다. 이 앨범에서는 ‘이별을 느낄 때’가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1985년 그룹 ‘다섯손가락’으로 데뷔한 임형순은 이두헌과 음악적 견해가 달랐습니다. 이두헌은 좀 더 무겁운 밴드 음악을 지향했다면, 임형순은 ‘풍선’과 같은 대중적인 곡을 지향했습니다. 이러한 음악적 견해의 차이로, 1986년 2집 활동 후 임형순은 1987년 솔로로 데뷔하게 됩니다.

<앨범 정보>
기획: 강인중
Recording & Mixing: 서상환, 서울 스튜디오
Guitr: 유영선, 김성호, 김정열
Acoustic Guitar: 윤영인
Bass: 송홍섭
Keyboards & Piano: 이호준, 김창남, 변성룡
Drums: 김희현
Chorus: 김진희, 조혜숙
사진: 이동현
자켓 디자인: 신동철

(가사)
오늘 밤은 우울해 나 홀로 길을 걸었네
가로등 불 아래로 저 멀리 찻집이 보이네
언제나 그대와 함께 간 그 찻집이었네

음악소리 들으며 난 추억 속에 잠겼네
떠오르는 그 얼굴 그대가 보고 싶어지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나 홀로 앉았네

여기엔 모두가 연인들 다정한 속삭임뿐이야
나에겐 식은 찻잔뿐 아무도 만날 사람 없네
모두가 즐거워하는데 그 모습 지켜보는 내겐
외로운 담배 연기만 자욱이 맴도네

어느 사이 창가에 맺혀 있는 빗방울
그대 이름 석 자를 조용히 되새겨 보았지
그래도 지금의 나에겐 위로가 되었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2-08-20 05:27:08:


#임형순 #1집 #1987 #그찻집의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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