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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19:35:30 10,8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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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 없는 상황.. '안보 위기' 터진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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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 이미지 13개 unfold_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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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 및 공수훈련 확대는 진짜 얼탱이 없네요
얘네는 갈피를 못잡는 건지 못잡는 척을 하는건지
사태 해결에 대한 의지가 그냥 없어보입니다
저도 장교 전역자인데 후배들한테 절대 권유 안해요
그때 말려줘서 정말 고마웠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얘네는 갈피를 못잡는 건지 못잡는 척을 하는건지
사태 해결에 대한 의지가 그냥 없어보입니다
저도 장교 전역자인데 후배들한테 절대 권유 안해요
그때 말려줘서 정말 고마웠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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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훈련 확대??? | ||
| 2024/02/26 오후 0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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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연수 3주 ㅋㅋㅋ | ||
| 2024/02/26 오후 0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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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월급이 공무원에 연동되어서 장교만 별도로 올릴 수 없어요. 공무원 월급을 올리든지, 법을 바꿔서 장교 월급 산정을 별도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흑흑 ㅜㅜ 둘 다 국방부가 어찌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정치권이 기재부를 움직여야하는 사안이죠 ㅠㅠ | ||
| 2024/02/26 오후 07:48 | ||
| 25/기승전 전정권 😂 | ||
| 2024/02/26 오후 08:19 | ||
| 43개의 댓글 |
| BEST 해외연수 3주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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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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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공수훈련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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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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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진짜 모르는걸까요
대우를 걸맞게 올려줘야할텐데 연수기회? 훈련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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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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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뭔지야 아는데 국민공감대가 형성되야 월급을 올리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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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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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3/ 월급이 공무원에 연동되어서 장교만 별도로 올릴 수 없어요. 공무원 월급을 올리든지, 법을 바꿔서 장교 월급 산정을 별도로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흑흑 ㅜㅜ 둘 다 국방부가 어찌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정치권이 기재부를 움직여야하는 사안이죠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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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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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재부 움직이는 게 대통령 국무총리죠
야당이랑 협력해서 수당.호봉 체계 대폭 개편해도 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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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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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병대신 장교로 간다는것이 강점이었으나 사병 복무여건이 개선되어서 오히려 장교가 똥군기에 시달리죠.
기간도 병이 더 짧은데 장교복무와 거의 1년가까이 차이가 나게되어서 그게 제일 크구요. 학비안드는것도 장점이었으나 각종 장학금때문에 이것도 상쇄되었고, ROTC 전역후 취업에 별도전형이 있는등 우대를 많이 해줬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많이 사라져서 사실상 메리트가 없다고 봐야죠. 사병 월급이 한 요인은 될수 있곘지만 단순히 월급으로 따질문제는 아닙니다. 원래 월급보고 가진 않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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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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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병월급 줄여서 간부월급 올려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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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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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정치권이 강한 의지가 없는 상황에서 기재부가 반대하면 추진이 안 되죠 ㅋㅋ 정부가 의지가 없잖아요 사실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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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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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교출신이지만 장교로서의 메리트 이제는 없다고 봅니다 사회적 인식도, 실질적이고 경제적인 이득도 없이 책임만 주니까 낭만으로 갈 곳은 아니죠 이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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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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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맞습니다 가뜩이나 금전적인, 실질적인 가치들이 최우선되는 요즘 분위기 상 장교로 갈 이유는 정말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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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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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병월급 줄이자니 분위기상 ㅈ될 것 같고,, 간부도 올리려 하니 돈은 없고ㅋㅋㅋ 그러게 미리미리 여성징병하거니 용병으로 전환 준비했어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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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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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원 월급이랑 불필요한 비서라던가 뭔 각종 의전 비용 품위유지비 같은 거 깎아서 장교 월급 올려줘야 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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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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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이토게가 아니라 직설적으로 말하긴 어려운데
대통령-국무총리-국방부장관 다 정신이 나간 거라 굳이 기재부 끌어올 것도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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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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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대책 없는 근시안적인 정책 추진의 폐해라고 봅니다 왜 꼭 하나만 보고 둘은 못보는 것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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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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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애초에 사이즈가 큰 일이에요. 장교 월급 따로 올리려면 법 개정해야하고, 전체 공무원 월급을 파격적으로 올리는 건 재정에 부담되어서 하기 힘들어요.
애초에 병사월급을 하사나 중소위 월급이랑 제대로 비교도 안 하고 가파르게 올려버린 게 문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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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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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국방부 단독으로는 백약이 무효하니 이해는 됩니다. 돈이 문제인 거 누가 모르겠나요. 근데 단기간부를 올리면 연동해서 장기간부도 올려야 되고 거기에 대응해서 공무원 전반에서 억눌렸던 임금상승 요구가 폭발할걸요.
근데 여도 야도 그런 결과는 보고 싶지 않을 겁니다. 공무원 임금 상승은 국민들이 원치 않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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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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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령까지는 자동진급되게 해서 군연금 메리트로 장기 자원이라도 확보해야함 대신 소령도 중대장 시키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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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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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쪽 다 똑같음 결국 보람이나 사명감만으론 버티기 힘든 수준이고 월급을 올리는게 근본 해결책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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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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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니 닉값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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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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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법 개정으로 풀 일이 많은데 야당이랑 판 다 깨버린 것부터가 ;;;;
판 깨는 건 원래 야당 역할이고 정부는 야당에 협조를 구해야 할 판에....(이토게가 아니라 여기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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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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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아니 17번 댓에서 기재부님이 말한 것처럼 이건 정치의 문제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재정의 문제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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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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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급으로는 줘야 어떻게 돌아갈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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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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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복지 예산 줄여서라도 국방력 유지하는 게 최우선이죠
원글 제목부터 '안보 위기' 터졌다는 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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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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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ㅋㅋ 어느 당도 그걸 안 원하고, 심지어 국민들도 안 원해요 ㅋㅋ 노령연금을 깎을까요? 과학 r&d예산을 더 깎을까요? 문화예술 지원 예산을 깎을까요? 올해도 예산안 증가율이 19년만에 최소였는데...
그리고 애초에 인건비 올리는 건 올 한 해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못해도 십수년, 수십년간 정부 재정을 잡아먹기 때문에 신중해야해요. 지난 정권에서 아무 생각없이 공무원 많이 뽑고, 병사 월급 아무 고려 없이 급격히 올리고 한 게 다 고정비로 들어가 재정 운용의 운신폭을 줄여버린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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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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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기승전 전정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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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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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이토게 운운한 건 당신인데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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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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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시발아 전정권에서 빚잔치 한거 맞잖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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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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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주고
출퇴근하고 장교에 해외연수 다 매력있는 선택지인데 군복무일이 최대 관건일 듯 3년의 복무냐 〈-〉 1년 6개월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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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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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연수 3주 ㅋㅋㅋㅋ 시박 차라리 워킹홀리데이 가는 게 더 나을 듯 ㅋㅋㅋㅋ 진짜 머가리하고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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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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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혐오하는 국민탓임 뭐 어쩌겠음
김정은한테 나라 바치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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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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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이거 웃음자료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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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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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직장 취업연계시키는수밖에 없음
대신 복무기간은 좀 연장하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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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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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가산점이라도 줘야죠
당장 돈을 못 줄거면 미래의 돈이라도 벌 수 있게 해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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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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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ㅋㅋㅋ ㅋㅋㅋ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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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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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수훈련 확대는 비웃을 정도로 터무니없는 소리는 아닙니다. 육사랑 삼사는 다들 공수휘장 달고 임관하는데 ROTC는 극소수만 뽑아서 공수훈련을 시켜주기에 많이들 가고 싶어 하거든요. 가고싶은데 체력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물론 지원율에 영향을 줄 정도로 크게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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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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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에서 감을 잡을 수가 없죠
국방부 인원 구성이 육사출신 중령이상 + 세종시가기싫은 여성공무원 위주인데 어떻게 병이나 하급장교 생각을 알겠나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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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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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교출신인데
병사 폰 사용 부터 의무복무 장교로 하는 게 매력이 없어짐 (예전부터 폰 사용해야한다고 생각함) 이제는 격오지 근무하면 차도 줘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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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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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에 병 기간 줄어들고 장교 기간은 안 줄어든 게 제일 크죠. 육사 정원 대폭 확대가 답임 그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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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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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특전병 출신으로써,
의외로 공수훈련을 희망하여 입대하거나 전입온 케이스들이 많이 봤기에, 메리트로 볼 여지는 있습니다. 막말로 살면서 언제 내 돈 안 들이고 혼자 3천피트에서 뛰어내려볼 경험을 하겠습니까? 기초훈련 과정에서만 최소 4번 실강하합니다. 제겐 스카이다이빙이랑은 전혀 다른 경험이었습니다. * 인증 : 아아! 2번 강하자 좌측 당겨 백마산을 바라봐라! 야이 XX야! 좌측 땡기라고!! 병 -〉 특전병, 해병수색대 등 극히 일부 부대만 가능 (저때는 특공여단 조차도 집체훈련만 받고 실강하 안 한 걸로 들었음) 부사관 -〉 최소 4년.., 역시 특전부사관, 해병수색대, UDT 등만 가능 장교 -〉 육사, 삼사가 대부분 알티, 학사는 소수 대학생들이 공수하려고 굳이 부사관을 선택하진 않을거고 특전병은 저도 해봤지만 평소 직무에선 너무 잡일이 많았습니다. (공수 경험이랑 운동 많이 한 거 빼곤 전역 후 남는 게 없었음ㅎㅎ) 장교 생각하는 인원들에게 알티 메리트에 공수 인원 추가하는 것은 마냥 나쁘게만 볼 건 아닌 듯 합니다. 물론 더욱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게 맞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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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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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속이 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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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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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필들 대상으로 강제임관개시명령 시행 못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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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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