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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11-07 15:20:28 | 글번호 : 13581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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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사회] 혐오표현, 표현의 자유와 소수자 차별 그 사이
‘틀딱’, ‘급식충’, ‘~조무사’, ‘쪽발이’, ‘짱깨’, ‘개슬람’, ‘한남충’, ‘똥꼬충’….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마주하는 혐오표현이다. 누군가는 이를 유머로 소비하지만, 누군가는 노골적이고 저속한 표현으로 인한 피로감을 호소한다.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지난 4월 ‘혐오표현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온라인상 혐오표현 관련 인터넷 사업자 공통 가이드라인이 최초로 마련된 것이다. 혐오표현 규제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비판도 있다. 혐오표현은 무엇이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박지후 기자 fuji@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618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4-16 16: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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