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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4-03-21 15:12:33 | 글번호 : 1381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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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학술] 상용화된 기계번역, 전문가 손길은 여전히 필요해
파파고, 구글번역, ChatGPT, 딥엘 등 AI를 이용한 번역 작업은 일상이 됐다. 지난 1월 딥엘의 발표에서 따르면 글로벌 기업 마케터의 98%가 업무에 AI 번역을 이용 중이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AI가 대체할 지식노동자로 번역가를 꼽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번역가가 AI와 공존하며 전문번역 영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 예측한다. 김현우 출판사 읻다 대표는 “번역 작업이 그 자체로 번역가의 작품이라는 관점에 기반하면 ‘인공지능이 번역가를 대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인공지능이 작가를 대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과 결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글|나윤서 기자 nays@
인포그래픽|김성민 미디어부장 meenyminymoe@
https://cms.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2114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5-21 22: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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