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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9-20 22:26:52 | 글번호 : 13459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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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보도] 사라진 약속, 갈 곳 잃은 문과대
본교 서울캠퍼스 인문관 건립을 두고 학내 곳곳에 대자보가 붙었다. 문과대 학생회(회장=송유진)를 시작으로 국어국문학과 학생회(회장=하늘빛) 등 13개 학생 자치 기구가 대자보를 연달아 게시했다. 문과대 학생회는 지난 11일과 12일, 14일 정경대 후문에서, 13일 문과대 서관에서 학생들의 연서명을 받았다. 14일 기준 1217명이 연서명에 동참했다. 학생 자치 기구는 인문관 건립 추진 과정에서 학교가 학생의 의견을 배제하고 약속을 번복했다며 비판했다. 학교 측은 인문관 규모 축소는 예산 제약 때문이며 인문관은 문과대 전용 공간이라 학교 본부에 공간 배정 권한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경준 기자 aigoya@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446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3-03 02: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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