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port_export
고대뉴스 N
따끈따끈한 학내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고침 | 로그인
익명
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9-16 19:59:22 | 글번호 : 13450 | 0
392명이 읽었어요 모바일화면 URL 복사
[고대신문 특집] 럭비, 가벼운 승리로 고려대 효자종목 등극
또, 승리다. 고려대가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정기 고연전 럭비 경기서 41-27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전반전 연세대에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내줬지만, 후반전 체력적 우위로 승리의 기운을 완전히 가져왔다. 최다 득점자인 이문규(사범대 체교22. FB)와 믿고 보는 키커 김현진(사범대 체교21, S.O), 주장 김원주(사범대 체교23, FB)와 원정호(사범대 체교20, Prop)를 포함해 많은 선수가 승리의 뱃노래를 부르는 데 일조했다. 주장 김찬주(사범대 체교20, No.8)는 “다들 당연히 이길 것이라 말했지만, 당연한 승리는 아니었다”며 “끊임없는 연습과 노력 끝에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고려대 럭비부의 승리는 고연전 종합 전적을 2승 2패, 원점으로 되돌려 놓았다.

이경준·정혜원 기자 press@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391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3-03 01:53:53:


새로고침 | 목록보기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보기 
캠퍼스프렌즈 | 대표 : 박종찬
서울 성북구 안암로83 5F
사업자 등록번호 : 391-01-00107
통신판매업신고 : 2019-서울성북-1598
02-925-1905
e-mail : kopapa@koreapas.com
고파스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문의 |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