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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9-16 19:57:01 | 글번호 : 1344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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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특집] 끈질긴 추격… 끝내 닿지 못한 승리
2023 정기 고연전의 포문을 연 야구에서 고려대가 4-6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선 정원진(사범대 체교23, 투수)과 강민구(연세대23, 투수), 23학번 좌완 새내기들이 선발투수로 격돌했다.
2회 말 두정민(연세대22, 외야수)과 고경표(연세대20, 내야수)가 안타와 볼넷으로 출루했고 이동준(연세대21, 내야수)이 좌중간을 가르는 싹쓸이 3루타로 선취 2타점을 올렸다.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한 고려대 선수들은 연세대 선수들의 환호를 멍하니 지켜보며 한동안 자리를 옮기지 못했다. 목동야구장 1루 응원석을 가득 메운 고려대 관중들은 “괜찮아!”를 연호했다.

정세연·윤태욱 기자 press@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419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3-03 02: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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