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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9-12 18:09:07 | 글번호 : 1343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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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사회] 산업재해를 둘러싼 노사정, 슬픔의 삼각형
대한민국에선 매일 약 6명이 일하다 목숨을 잃는다. 지난해 2223명이 산업재해로 죽었다. 874명이 사고로 죽었고, 1349명이 질병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한국은 23년간 두 차례를 제외하고 OECD 국가 중에서 산재 사망률이 제일 높았고 지난해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의 근로자 10만명당 사망률은 8명으로 터키(15명), 멕시코(10명) 다음이다. OECD 평균인 2.6명보다 약 3배 많다. 대한민국은 어쩌다 산재 공화국이 된 걸까. 산업재해를 둘러싼 노사정의 목소리를 들어봤다.

박지후 기자 fuji@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402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3-03 01: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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