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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4-01-18 14:54:45 | 글번호 : 1375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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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사회] 세상에 던져져 홀로서야 하는 자립준비청년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돼 시설이나 가정 보호에서 벗어나 자립해야 하는 청년을 가리키는 말이다.
자립준비청년 다수가 보호종료 후 심리•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한다. 특히 최근 자립준비청년의 심리•정서적 지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며 정신건강을 보살필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 대체로 멘토링•자조모임은 유익하다고 느낀 반면, 전주기적 지원 연계와 최근 상담 프로그램에 대해선 아쉽다는 당사자 의견이 나온다.

글|나윤서 기자 nays@
인포그래픽|배준성 기자 jun14bae@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873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4-19 01: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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