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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속보] 공청회 1부 응원단 측 안전 관리 대처 미흡에 사과
[KUBS 속보] 공청회 1부, 응원단 측 안전 관리 대처 미흡에 사과

KUBS | 등록일 : 2019-06-05 19:27:32 | 글번호 : 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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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응원단 의혹 해소를 위한 공청회’ 1부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응원단 측은 입실렌티 안전 관리가 미흡했던 점을 사과했다.

한호철 응원단 입실렌티 총 기획은 작년 바리게이트 사고 이후 경호 인력이 증대함에 따라 경호 예산을 증가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일 호흡곤란 환자 발생사고 당시 장내가 어두워 안전 깃발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며 “앞으로는 밤에도 소통이 이뤄지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사과했다.

다음으로 게이트 관리 부분에서 퇴장 게이트와 입장 게이트 질서 관리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자, 응원단은 향후 입장 관리 인력을 보강하고 입간판을 통해 게이트 공지를 명확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예년보다 특히 음식물 주류 반입 적발 사례가 많았다는 질의에 한호철 총 기획은 “개인 프라이버시를 이유로 짐 검사를 거부하는 분도 있었다” 며 “앞으로는 소지품 유무에 따라 게이트를 분리하겠다”고 말했다.

응원단의 업무인 ‘대포 카메라 제재’를 총학생회에서 거의 전담했다는 지적에는 대포 카메라 적발을 위한 장내 인력 재배치 과정이 늦어졌음에 사과하며 애매했던 대포 카메라 적발 기준도 명확히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청회는 비밀 유지 서약서 작성 지연으로 계획보다 30분 늦은 오후 6시 30분 시작됐다.

작성자 보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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