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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1-10 10:26:12 | 글번호 : 12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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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문화] 갓생, 청년의 삶을 나타내다
지금 대한민국 청년사회는 ‘갓생’ 열풍이다. 갓생은 신처럼 완벽함을 뜻하는 ‘갓(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生)’이 합쳐진 신조어로, 신의 경지에 이를 만큼 멋진 삶을 뜻한다.
코로나19와 함께 등장한 갓생은 자기 제어와 성실함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작은 루틴을 형성하는 것이다. 갓생은 온라인을 통해 기록되고 공유된다. 그러나 갓생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거나, 타인과 비교하면서 오히려 갓생을 스트레스로 여기는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박지연 기자 nodelay@
https://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0446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3-03-30 16: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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