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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 등록일 : 2023-09-20 22:26:20 | 글번호 : 1345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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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문 보도] “세종캠 차별 멈춰라” vs “차별 의도 없었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총학생회(회장=김희주, 세종총학)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회장=조은영, 원총)가 지난 4일 서울캠퍼스 총학생회(회장=박성근, 서울총학)와 중앙운영위원회(위원장=박성근, 중운위)를 규탄하는 대자보를 정경대 후문에 부착했다. ‘제44회 입실렌티 지.야의 함성(입실렌티)’과 정기 고연전을 준비하는 공식 회의 석상에서 차별이 발생했다는 내용이다. 세종총학은 대자보에서 서울총학과 중운위가 불합리한 기준으로 입실렌티와 고연전 자리를 배정했고 회의 중 세종캠 차별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조은영 원총회장은 “회의 과정서 서울캠이 세종캠을 부당하게 차별한다고 생각해 연대 차원에서 이름을 올렸다”고 말했다.

전수현·최민서·도한세·정혜원 기자 press@
http://www.kunews.ac.kr/news/articleView.html?idxno=41454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4-19 02: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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