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워낙 맛좋아서 그런지 식사시간에 항상 붐비더라구요 웨이팅 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평일 점심 기준)
런치코스도 가격대비 아주 훌륭합니다 맛도 좋구요 양도 푸짐합니다
이번에는 가서 북어탕면과 게살볶음밥을 먹었습니다
북어탕면이 생소하긴한데 국물도 시원하고 잘 끓인 북엇국에 면을 넣은 느낌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꼬꼬마 때는 고기도 안들어간 음식을 왜 먹나 싶었지만 독립하고 나서는 집에서 당연하게 먹던 북엇국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해장하실 분들께 추천합니다
볶음밥은 중국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일터 제대로 볶는다는 부분 때문이라도 장점이 있는 식당이라고 생각합니다
북어탕면은 한 번씩 생각날 것 같네요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25 04: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