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몇시간 좌석이용가능하다고 말하는 카페는 처음이었습니다
이공계학생인 관계로 보문동 가까이 살아 성북천에 왔다 갔다하며
길가에 있고 인테리어도 나름 깔끔해 보여서 들어가서 음료를 시켰습니다
음료가 주면서 "좌석 이용시간은 2시간입니다~"
이러는데 멍
음료는 맛은 보통 카페에서 파는 음료맛이었네요 맛있지도 맛없지도 않은 평준화된 맛
하지만 가격은 평균이상인데 좌석에 시간 제한이 있다니 가격이 두배로 느껴지더군요
한잔에 5500원이던가?
지금까지 다닌 카페중에 제한 시간 있던 카페는 처음이었습니다
제한시간이 있다고 진동벨이나 뭐 이런걸 주는것도 아니구요
암튼 30분만 있더라도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좌석 2시간 이용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붙어있지 않으니 모르고 가시는일 없길
지도는 혹시 어딘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 위치 첨부합니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14 18:0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