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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당신에게 알리지 않는 11가지
엄마가 당신에게 알리지 않는 11가지
Jo Malone
등록일 : 2019-05-22 13:28:00 | 글번호 : 19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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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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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2019-05-22 13:35:59

근데 1번은 공감안가는 한국엄마들 감정표현에 충실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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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멘탈수습한멘탈레기 2019-05-22 13:32:50
요즘 시대에 왠 성차별적인...
아빠도 다 저럼
부모는 어쩐다고 바꾸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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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내가왓다 2019-05-22 13:28:43
ㅠㅠ


댓글 2 멘탈수습한멘탈레기 2019-05-22 13:32:50
요즘 시대에 왠 성차별적인...
아빠도 다 저럼
부모는 어쩐다고 바꾸시죠


댓글 3 (알수없음) 2019-05-22 13:35:24
ㅠㅠㅠ


댓글 4 BEST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2019-05-22 13:35:59

근데 1번은 공감안가는 한국엄마들 감정표현에 충실하십니다


댓글 5 Sean Poe Mantoo 2019-05-22 13:36:33
하지만 이 글 쓴 나타샤도 엄마한테 전화오면 '어, 왜?' 하고 받겠죠


댓글 6 꼭그렇게다가져가야만속이후련했냐 2019-05-22 13:42:22
울 엄마 내 나이도 되기 전인 30대 때 회사 다녀오시면 다리가 아프다고 나보고 다리 좀 밟아달라고 하셨지.

나는 때론 조근조근 밟아드리기도 했지만 때론 너무 귀찮아 마구마구 밟아서 엄마가 오히려 더 아파하셨지.

하지만 엄마는 그렇게라도 아들내미와 맞닿은 온기로 하루의 피로를 푸시고 싶으셨구나라는 걸 이제야 깨닫는다.

내 다리가 퉁퉁 부은 건 엄마를 닮아서이지만 이제는 엄마 생각에 눈이 퉁퉁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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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쓴 글


댓글 7 Jo Malone 2019-05-22 13:45:17
해바라기 아줌마..ㅠㅠ


댓글 8 중간고사없어졌으면 2019-05-22 14:04:43
아요 2플이 다 망쳤네


댓글 9 ““믕 2019-05-22 14:24:56
2/ 맞아요 ㅋㅋ 아빠가 어쩐다 하면 부들부들 엄마도 그러거든요! 부모라고 해야죠! 하다가 엄마가 어쩐다 했을때 아빠도 그러거든요! 하면 PC아웃! 당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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