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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이혼을 많이 하는 이유
퇴직 후 이혼을 많이 하는 이유
그저 하던 대로 해. 그게 악역이라도
등록일 : 2019-05-23 22:09:48 | 글번호 : 197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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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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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2:11:39
좆같은 소리하네 진짜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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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Dr.of Thuganomics 2019-05-23 22:11:09
한마디로 단물 뽑아먹고 필요없어지니 갈라서겠다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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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약대생 2019-05-23 22:15:46
남편은 마지막에 버킷리스트도 '고생한' 아내와 여행인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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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닉네임제로 2019-05-23 22:27:50
돈버는 기계로 쓰다가 돈떨어지니까 버리는거네 존나 이기적인여자들ㅋㅋㅋㅋ가정교육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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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Dr.of Thuganomics 2019-05-23 22:11:09
한마디로 단물 뽑아먹고 필요없어지니 갈라서겠다는거 아닌가요


댓글 2 BEST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2:11:39
좆같은 소리하네 진짜 씨발.


댓글 3 올해는논문3편 2019-05-23 22:12:24
나 혼자 해외여행 할 돈은 알아서 벌어서 모아두셨겠죠?


댓글 4 BEST 약대생 2019-05-23 22:15:46
남편은 마지막에 버킷리스트도 '고생한' 아내와 여행인데ㅠㅠ


댓글 5 2019 운수대통 2019-05-23 22:17:01
하지만 이혼하면 반반이겠죠?


댓글 6 가정교육잘받음 2019-05-23 22:22:41
위 게시글이랑 위자료 나누는 거랑은 다른 문제지; 엄마들 놀기만 하는 걸로 매도하는 거 아니면;


댓글 7 닉네임제로 2019-05-23 22:27:50
돈버는 기계로 쓰다가 돈떨어지니까 버리는거네 존나 이기적인여자들ㅋㅋㅋㅋ가정교육좀


댓글 8 안젤리나 2019-05-23 22:29:48
돈버는 기계의 최후


댓글 9 고머싕 2019-05-23 22:31:41
근데 본문 내용만 보면 남편이 통수당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중요한건 마지막에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 같아요.
예전에 본 적이 있는데 주부한테 집은 회사 사무실 같은 존재라고 하더라구요. 집 어지르면 엄마들이 화내는게 회사에서 누가 내 책상 맘대로 어지럽히고 가면 화나는 거랑 비슷한 맥락으로볼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집이 아내의 공간처럼 여겨지는 건데 남편 퇴직 후에 환경이 변하면서 갈등이 생기는 것 같아요.
비슷하게 ‘삼식이’ 문제도 남편 입장에서는 뼈빠지게 벌어 먹였는데 퇴직하니까 찬밥 신세라고 느껴지는 거고, 아내 입장에서는 애들이랑 남편 뒷바라지 다 하고 이제 나도 가사를 좀 쉬고 싶은데 남편이 계속 밥 차리라고 한다고 느껴지는 거죠.
환경이 변하니까 양쪽 다 불편함이 생기는게 당연한거고 이걸 새로이 조율해 나가는게 맞는데 잘 안되는 부부들이 이혼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10 JacoPastorius 2019-05-23 22:31:42
비혼이라 너무 다행이다


댓글 11 가시나무 2019-05-23 22:35:07
제가 생각할땐 그렇게만 볼건아닌것같아요ㅠ
부모님세대를 보면, 가부장적인건 그전 세대보다 덜하지만, 가사분담이 잘 되어있지 않다보니,
아버님들이 보통 집안에서 생활력이 없으신걸 봅니다. 저희 아버지도 세탁기 작동법 잘 모르시거든요..
문제는 젊지 않다보니까 뭔가를 배우는 속도는 느리고 열정도 없고.. 오죽하면 남자가 60살 넘어서 가장 필요한건 돈이 아니라 마누라라는 소리가 있겠어요.
반면 여자입장에선 집에 한명이 계속 있으면 챙겨줄게 두배가 되니까 나이먹고 일이 늘어나는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한 남편 안쓰럽긴하나, 계속 요구하는거만 있고 도움은안되니..ㅠㅠ
둘이서 여행가고 취미생활.. 저도 부모님이 그러시는게 지상목표이긴 한데요.. 부모님 세대 남편들은 평생 집에서 아내와 취미생활하고 대화한적이 없는 분들이 많아서, 은퇴후에야 아내를 찾는게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으실수는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저희 아버지 사랑하고 두분이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부모님 세대의 부부관계는 우리 세대와 동일선에 놓고 판단하면 안되는 부분이 있는것같아요.


댓글 12 Bank of Nova Scotia 2019-05-23 22:40:02
신박한 개소리


댓글 13 앵콜요청금지 2019-05-23 22:43:17
아버지가 나가서 힘들게 일하고 들어오는걸 알아도 아버지랑 친해지기 어렵다는 친구들 많이 봤어요. 이미 많이 달라져 버린걸 한순간에 다시 좁히려면 머리로는 다 이해해도 쉽지 않은 경우가 꽤 있어요. 저런 상황을 만든 구조의 문제고, 가까워지는데 걸리는 시간의 문제죠.


댓글 14 nothingismeanttobe 2019-05-23 22:51:48
아주 구체적으로 개소리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5 마자용 2019-05-23 22:56:13
집이라는 공간이 주부에게 주는 의미와 직장인에게 주는 의미가 완전 다르잖아요. 집에서 부부싸움이나 갈등이 생겨도 직장인은 야근이든 무슨 이유든 정당하기 집을 오랜시간 비울 수 있지만, 가정주부에겐 그게 가출이 되는거니 집을 쉽게 떠날 수 없고 집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업무공간이자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인거죠. 그러니 직장인의 퇴직은 굴레를 벗어나 가정으로 복귀하는 시기인데, 가정주부에게는 오히려 업무부담이 극도로 가중되는 시기일수도 있습니다. 직장인은 은퇴와 함께 이제 가족과 단란한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즐기고 싶겠지만 주부에게는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일수도 있어요. 주부도 남편의 은퇴와 함께 이제는 가정에서 벗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싶은게 그렇게 나쁜 생각이고 이렇게 욕먹을 일인가 싶네요. 최근의 남녀갈등에 지치신건 이해하는데 60대 여성들이 그렇게 남편을 돈줄로 편하게만 놀고먹고 살아온 세대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나이대 아저씨들이 은퇴해서 가정으로 돌아와서 가사분담하면서 집안일이 줄어들기보다는 오히려 집안일은 두배 세배로 늘어날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요


댓글 16 사이버수사대 2019-05-23 23:07:16
2/ 시ㅡ원


댓글 17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07:40
15/ 그 집이라는 공간을 확보해주고 지금까지 유지시켜준 건 누구라고 생각하세요?


댓글 18 마자용 2019-05-23 23:09:12
17/ 어떤 환경에서 자라셨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저에겐 집 밖에서 열심히 벌어다 주신 아버지와 집 안에서 아버지가 걱정 없이 쉴 수 있게 도와주신 어머니 두분 모두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9 페이트 테스타로사 2019-05-23 23:09:13
맞벌이는 여러 의미로 필수


댓글 20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09:29
9/ 그걸 자기 공간으로만 여기는 것 자체가 개소리죠. 애초에 그 공간을 마련해주고 지금까지 그 공간이 유지되게 해온 사람이 누군데? 자기 혼자 집에서 지지고 볶는다고 그 공간이 유지되는 거예요?


댓글 21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11:30
18/ 그리고 당신은 그 아버지가 은퇴하면 벌어다주는게 없으면 배제당해야 한다는게 당연하다는 의견에 동의 날리고 있는거지. 당신 아버님이 불쌍하네.


댓글 22 고머싕 2019-05-23 23:11:57
20/ 자기 공간으로 여긴다는게 넌 이제 못 들어와란 의미가 아닌데요. 적어도 낮 시간에 항상 자기 혼자 집안일 하던 공간인데 남편이 집에 있으면서 평소랑 달라지니까 불편함이 생기는거죠. 그리고 집이란 공간이 유지되는건 남편과 아내 모두 있어야 가능한거 아닌가요?


댓글 23 대지뇨속 2019-05-23 23:16:06
21/ 독립해서 내 공간 생긴 후에 길러주신 부모님도 수 년간 쭉 같이 하루종일 살면 불편하지 않을까요?
배제는 너무 나가신 것 같네요
그리고 5060 세대에 집안일 하나도 못하는 아버지들이 아직도 상당수 있는데 그후에는 짐이 되기는 하죠


댓글 24 마자용 2019-05-23 23:17:02
21/ 공간이 주는 의미 얘기하고 있는데 자꾸 그 공간을 구입하는데 든 돈의 출처를 얘기하시네요 그거야말로 돈 못버는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란 소리 아니십니까


댓글 25 F6F hellcat 2019-05-23 23:18:16
저 내용은 아내 중심적 가치를 적엇다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지금 황혼이혼 하시는 분들은 단물 빨아먹고 은퇴하니 갈라서자 이런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댓글 26 대지뇨속 2019-05-23 23:18:54
결혼하면 좋은 점이 여자친구가 내 옆에 항상 있다
그런데 나쁜 점이 여자친구가 집에 안 간다
라는 유머랑 똑같은 맥락으로 읽고 안타깝지만 어느정도 공감했는데 댓글이 많이 다르네요


댓글 27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19:13
22/ 남편과 아내 모두 있어야 가능하네 그딴 입발린 소리를 일하고 돈벌어오고 할때는 실컷 하겠죠. 그러다 퇴직하면 "아내의 공간, 아내의 규칙, 남편은 아내의 규칙을 무시" 이딴 워딩으로 후려치는 거고.


댓글 28 neocherub 2019-05-23 23:20:31
갠적으로 1 2번 댓글에 달린 공감의 수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생각과는 사뭇 달라서 놀랐습니다.


댓글 29 고머싕 2019-05-23 23:22:10
27/ 이게 입발린 소리라고 느끼시는게 이상한데요. 남편 혼자 집 사고 집에서 아내가 아무것도 안하면 집안 제대로 돌아가나요? 혼자 자꾸 과대해석하시는 것 같네요.


댓글 30 학섕 2019-05-23 23:22:40
작년에 퇴직하신 아버지 보면 11플에 훨씬 공감이 가네요...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세대는 정말로 여자가 차별받던 시대잖아요? 단순히 우리시선으로 욕하면 안될거 같아요


댓글 31 마자용 2019-05-23 23:23:12
27/ 도대체 어떤 환경에서 자라셨길래 가정주부에 대해 이렇게도 악에 받쳐서 화를 내시는지 27플님의 정신건강이 걱정될 정도네요 ;; 트라우마가 강하게 남아 있으신거 같은데 상담치료를 권해드립니다


댓글 32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23:24
24/ 님이 말하는거 거야말로 돈 못버는 아버지는 아버지가 아니란 소리나 마찬가지네요. 당신 아버지는 한번도 집이라는 공간을 자기 공간이 아닌걸로 생각하거나 떨어져 본적 없어요. 다만 그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서 비운 시간이 많았을 뿐이지. 근데 이제 그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마누라랑 자식이란 새끼들은 "집이라는 공간이 주부에게 주는 의미와 직장인에게 주는 의미가 완전 달라. " 이러고 있으니 복장 터지지.


댓글 33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25:09
31/ 가정주부에 대해서 화낸 적 없습니다. 저런 식으로 은퇴해서 돌아온 남성에 대한 공동공간에서의 타자화를 당연한 거라는 듯이 말하는 본문 인간에 대해서 욕을 했을 뿐이지.


댓글 34 하와와; 2019-05-23 23:26:16
저희집 맞벌인데도 아버지는 집에 늦게오시고 엄마가 육아 살림 다 병행하셨어요.

그래서 집이 엄마의 공간이다 이런말에 그래서 공감가요. 아버지 어머니 거의 비슷하게 생활비 분담했는데도 아버지는 집안일0 육아역시.. 제가 아빠랑 대화한건 성적얘기 뿐이에요 ㅋㅋ 도와주는거 하나없었고 오직 잔소리뿐...

전 굳이 요즘 '일부' 가장들이 소외되는게 아내나 가족이 왕따시킨다기보단 육아 싫어했고 집안일에 별로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하고 생각해요. 아버지 자상해서 화목한 집안은 저 전문가의 말에 크게 해당되지 않겠죠. 특히 요즘 세대들은 더욱요.


댓글 35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26:41
31/ 당신이야말로 아까부터 예의 차리는 척 하면서 18플에서부터 갑자기 "어떤 환경에서 자라셨는지 모르지만" 거리면서 은근슬쩍 인신공격하는데 당신같은 인간이 제일 짜증나는 유형인 건 아나 모르겠네.


댓글 36 마자용 2019-05-23 23:27:47
32/ 직장인은 은퇴와 함께 집으로 복귀해서 여유를 즐기고 싶은거고 가정주부는 직장인의 은퇴와 함께 자기도 집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고 싶은데서 충돌이 일어난다는 뜻이고 그 둘중 어느 누구가 옳고 그르다는 얘기는 아니었는데 자꾸 양비론적으로 말씀하시네요. 가정주부의 역할에 대해 강한 트라우마가 있으신건지 정상적인 판단이 어려우신거 같은데 저도 그만하겠습니다


댓글 37 놉프 2019-05-23 23:28:28
ㅋㅋㅋ혼자 화나신 분 있네 다들 이성적으로 댓글 달고 있는데


댓글 38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32:02
어렸을 때는 이해 못하다가 요즘와서 진짜 공감 엄청하는 소설이 카프카의 "변신"이네요. 진짜 한순간에 15플마냥 집에 돌아와서 받는 취급은 집안일 두세배 늘려먹는 벌레가 되고 근데 그런 취급을 당연한 거로 받아들이라고 본문에서 말하는게 제일 ㅈ같음.


댓글 39 rkskdjqtdlstkskaksk 2019-05-23 23:35:18
36/ "그나이대 아저씨들이 은퇴해서 가정으로 돌아와서 가사분담하면서 집안일이 줄어들기보다는 오히려 집안일은 두배 세배로 늘어날 확률이 더 높다"거려놓고 이제와서 둘중 누가 옳고 그르다는게 아니다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은퇴한 가장들이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되는건 당연한 수순인데


댓글 40 구구구구8 2019-05-23 23:36:39
이건 남자가 백수라 싫은게 아니라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니까(못하니까) 꼴보기 싫은거임 ㅋㅋㅋ


댓글 41 나뇽 2019-05-23 23:43:01
왜 혼자 화나계시지...


댓글 42 가정교육잘받음 2019-05-24 00:17:05
우리 어머니 세대가 진짜 제일 불쌍하다. 5060세대 남자들은 젊은 시절 온갖 가부장 특혜는 다 누리고 정작 늙고 나서 여유 생기니 페미 코스프레나 하고; 그리곤 집에 가면 집안 일 하나도 못하고 아내한테 전부 시키고


댓글 43 Palgong 2019-05-24 00:52:21
저 영어닉 왜케불타.. 말하는거보면 어차피 본인은 저럴일 없을것같은데ㅋㅋㅋ


댓글 44 rkskdjqtdlstkskaksk 2019-05-24 01:01:03
43/ 님 아버지는 그렇게 되겠죠 ㅋㅋㅋ


댓글 45 고파스하루다합쳐한시간이하만 2019-05-24 02:47:07
걍 저리 씨부려야 먹고 사는 직업


댓글 46 싯흐녀 2019-05-24 07:44:03
돈버는 기계와 집안일 하는 기계의 최후


댓글 47 뚜또 2019-05-24 09:29:38
많이 불우하게 자라신분은 여기 댓글의 누구처럼 화가날수도 있어요. 인격형성의 주요원인은 가정으로부터 오잖아요. 항상 화가 가득하고 사회에 불만이 많아서 이성적으로 사고하는게 어려운거에요. 본문에서 보고싶은 단편만 보고 바로 이거야! 그래서 내가 결혼안하는거고 연애도 안하는거야! 하고 부들부들거리는데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본문에 나온 여자와 남자 둘의 입장에서 모두 공감이 가능하거든요


댓글 48 타코야끼사주세요 2019-05-24 10:29:50
저 영어닉은 전에 다른글에서도 혼자 화나계시던데.. 화가 많으신가


댓글 49 락토프리 2019-05-24 15:34:35
이게 사실이라면 아내가 이기적인건데 무조건 이해하라니 무슨 말도안되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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