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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6-10-30 22:36:04 (8시간 전) | 글번호 : 44741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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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N수생 수능 도전 포기 선언




첨부 이미지 : 18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31 07:22:16:


댓글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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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 8시간 전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고3 19세부터 29세까지 어떠한 결과도 내지 못했다면... :


댓글 3 익명 8시간 전
6수면 대학 어디 들어갔다 맘에 안들어서 한 것도 같은데.. 포기할 땐 포기해야죠... :


댓글 4 익명 8시간 전
머리모양이 똑같아서 1인2역 하는줄 알았네... :


댓글 5 익명 8시간 전
대학을 다니기는 하는거임 아님 고졸인거임? 다음 페이지고 뭐고 그럴거면 왜 지원했대 :


댓글 6 익명 7시간 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함
강사분 입장에서는 학생이 문제도 잘 풀고 설명도 잘 해서 안타까우실 수 있겠지만
학생이 강사 앞에서 푼 문제들은 비록 학생이 처음 본 문제일지라도 과거 기반으로 재조합된 것일 뿐 수능 현장에서 요구하는 순발력과 괴리가 있음
전형적인 장수생의 함정에 빠진 사례임 :


댓글 7 익명 7시간 전
29살이나 먹었으면 돈 벌어가며 공부하든가 해야지 뭔.. :


댓글 8 익명 6시간 전
군대에서 6수 5수였던 두 사람 모두 사회성 많이 부족하고 수능 공부한다는 핑계로 남들이 옆에서 고생하는데도 자처해서 일 도와주지도 않던 폐급들이었어서 4수 이상부터는 수능이 인생의 도피처라는 걸 실감했었습니다...
저 학원 강사야 자기 밥벌이니까 저렇게 얘기했겠지만 입시생이라는 도피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인생의 목표도 불분명한 상황인데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하라는 건 딱히 공감은 안 가네요 :


댓글 9 익명 5시간 전
의대 목표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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