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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6-10-30 22:36:04 | 글번호 : 447418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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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N수생 수능 도전 포기 선언




첨부 이미지 : 18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1-04 08:21:42:


댓글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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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익명 2026-10-30 22:40:55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고3 19세부터 29세까지 어떠한 결과도 내지 못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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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익명 2026-10-30 22:45:27
머리모양이 똑같아서 1인2역 하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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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익명 2026-10-30 2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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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BEST 익명 2026-10-30 22:40:55
부모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고3 19세부터 29세까지 어떠한 결과도 내지 못했다면... :


댓글 3 익명 2026-10-30 22:43:29
6수면 대학 어디 들어갔다 맘에 안들어서 한 것도 같은데.. 포기할 땐 포기해야죠... :


댓글 4 BEST 익명 2026-10-30 22:45:27
머리모양이 똑같아서 1인2역 하는줄 알았네... :


댓글 5 익명 2026-10-30 23:16:05
대학을 다니기는 하는거임 아님 고졸인거임? 다음 페이지고 뭐고 그럴거면 왜 지원했대 :


댓글 6 익명 2026-10-30 23:24:39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함
강사분 입장에서는 학생이 문제도 잘 풀고 설명도 잘 해서 안타까우실 수 있겠지만
학생이 강사 앞에서 푼 문제들은 비록 학생이 처음 본 문제일지라도 과거 기반으로 재조합된 것일 뿐 수능 현장에서 요구하는 순발력과 괴리가 있음
전형적인 장수생의 함정에 빠진 사례임 :


댓글 7 익명 2026-10-30 23:30:32
29살이나 먹었으면 돈 벌어가며 공부하든가 해야지 뭔.. :


댓글 8 익명 2026-10-31 00:25:18
군대에서 6수 5수였던 두 사람 모두 사회성 많이 부족하고 수능 공부한다는 핑계로 남들이 옆에서 고생하는데도 자처해서 일 도와주지도 않던 폐급들이었어서 4수 이상부터는 수능이 인생의 도피처라는 걸 실감했었습니다...
저 학원 강사야 자기 밥벌이니까 저렇게 얘기했겠지만 입시생이라는 도피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인생의 목표도 불분명한 상황인데 본인이 하고 싶은 걸 하라는 건 딱히 공감은 안 가네요 :


댓글 9 익명 2026-10-31 01:31:41
의대 목표인가? :


댓글 10 익명 2026-10-31 07:56:40
외부인 앞에서는 열심히 공부하고 착하게 행동해도 집에 있거나 혼자 공부할 때는 개판으로 하는 스타일인가보네요

학원이나 학교에서 보기엔 열심히 하고 성실한 학생인데 혼자 공부할 때는 개판인 그런 스타일

사실 저런 프로그램 같은 데 출연하면 남의 눈 의식해서 공부하니깐 분명히 성적도 오를 것 같고 열심히 하겠지만

어쨋든 부모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봤던 게 있으니깐 못 믿는 것도 이해가 가죠 :


댓글 11 익명 2026-10-31 08:34:27
회피처 맞음.
6수고, 부모님이 반대하고, 그런 건 모르겠고,
진짜 부모님이 반대해서 하차하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무단결석이 아니고 제때 가서 설명할거임. :


댓글 12 익명 2026-10-31 13:02:32
고시 장수생도 마찬가지인듯요. 고시가 도피처임 :


댓글 13 익명 2026-10-31 14:37:28
9/ 1등급나오면 조교시켜준다는데 냉정하게 중경외시도 못갈사이즈인듯 :


댓글 14 익명 2026-10-31 17:04:41
고졸인지 대졸인지 궁금하네요 :


댓글 15 익명 2026-11-02 02:14:54
편입하면 되는데 왜 어려운 길을. 입시를 수능으로 하는 게 가장 어리석은 짓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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