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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6-10-25 13:20:30 | 글번호 : 447146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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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오해를 받는 조선시대 인물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1-08 02:55:35:


댓글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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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익명 2026-10-25 13:40:51
실록이 더 ㅎㄷㄷ :


댓글 2 익명 2026-10-25 13:51:50
뭐야 더 미친년이었자나 :


댓글 3 익명 2026-10-25 14:06:12
야사: 나쁜년
정사: 미친년 :


댓글 4 익명 2026-10-25 14:36:49
차라리 생채기 내고 쫓겨 나는 게 낫잖아 ㅋㅋㅋㅋ :


댓글 5 익명 2026-10-25 18:45:48
조선시대 기준에서 그것도 국왕에게 저런거면 당연히 미친사람 맞지만

현대 기준으로 생각해보면 아이낳고 얼마 안된 상황에서 애는 아파서 다른집 보내고, 남편은 다른 여자들이랑 놀아나고 그러니 없던 정신병도 생길 수 있겠구나 싶긴 합니다ㅜ

제가 애 낳은지 딱 한달 좀 지난 초보엄마라 이제 저런 상황도 다르게 보이네요 :


댓글 6 익명 2026-10-25 21:55:49
1. 눈깔 파겠다는 말뿐만 아니라 팔 잘라버리고 싶다는 말도 함

2. 사람을 해치는 방법을 작은 책에 써서 감춰두었다가 발각됨

3. 본가에다가 "전하께서 내 뺨을 때렸으니 아들들 데리고 집으로 갈거다"라는 편지를 보냈는데 당연히 성종은 뺨 갈긴적이 없음. 구라핑이었음.

4. 성종 더러 "용렬한 무리"라고 표현함

5. 잘못한 일이 걸리면 "주상께서 가르쳤다"라고 둘러대다가 성종한테 혼나면 또 "대비마마께서 그러셨다"라고 개소리 함

6. 종묘에 제사를 올리는 음식에 손 댐

등등 다양한 사유로 인해 폐비되었습니다. 실제로 정신병이 걸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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