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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6-10-18 18:36:11 (8시간 전) | 글번호 : 446845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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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1월 마라톤만 "67번" 서울시의 진실




첨부 이미지 : 2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19 03:22:59:


댓글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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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익명 8시간 전 | 2026-10-18 18:40:26
언론사보다도 공공기관이 다 걸려있는 게 놀랍네요..? 인사혁신처가 마라톤을 주최하든 후원하든 왜 함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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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익명 8시간 전 | 2026-10-18 18:39:52
대전과 세종 지역에서 종종 나가는데
대전은 갑천이라는 하천변로를 자주 활용하고
세종도 보행자 전용도로인 이응다리 등지를 활용하여 차량과 최대한 겹치는걸 피해서 운영합니다.

서울도 더하면 더했지 충분히 한강변이나 천변 등 활용 가능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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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3 익명 8시간 전 | 2026-10-18 18: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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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익명 8시간 전
대전과 세종 지역에서 종종 나가는데
대전은 갑천이라는 하천변로를 자주 활용하고
세종도 보행자 전용도로인 이응다리 등지를 활용하여 차량과 최대한 겹치는걸 피해서 운영합니다.

서울도 더하면 더했지 충분히 한강변이나 천변 등 활용 가능할텐데.. :


댓글 2 BEST 익명 8시간 전
언론사보다도 공공기관이 다 걸려있는 게 놀랍네요..? 인사혁신처가 마라톤을 주최하든 후원하든 왜 함 ㅋㅋㅋㅋㅋㅋ :


댓글 3 익명 8시간 전
서울시에서 막을 권한이 없다는게 말이되나요 :


댓글 4 BEST 익명 8시간 전
:


댓글 5 익명 8시간 전
언론사 수익 다 기부한다고 해도 지금 처럼 하는거 반대
왜 지들 취미를 위해서 대중 교통 이용하는 시민이 손해봐야하는건지..
“서울”이름 붙이는 마라톤은 딱 두개 정도 허용했으면 좋겠음
두개정도 까진 이해해줄 수 있음 :


댓글 6 익명 8시간 전
세금내고 피해만보는거임? :


댓글 7 익명 8시간 전
공공쪽 특성상 형평성 때문에 하나도 허가 안해주든가 지금처럼 조건만 되면 다 허가해주든가 일테니 :


댓글 8 익명 8시간 전
얼마전에 고파스에서 누가 그러던데
차없는 도시 만드는게 세계/학계 트렌드라고
점점 서울도 그렇게 가야한다고ㅋㅋㅋ :


댓글 9 익명 8시간 전
six seven :


댓글 10 익명 8시간 전
강학상 허가는 원칙적으로 기속행위가 맞긴 합니다. 그래서 요건을 충족하면 행정청으로서는 허가를 내어줄 의무가 생기게 되죠. 물론 실질적으로 재량행위로 규정된 '허가'도 많긴 하지만...
판례는 도로점용허가에 대해 면적, 장소, 기간 등을 결정할 재량이 행정청에게 인정된다고 하였지만 어디까지나 허가를 내주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죠. 허가를 내주지 않으면 저런 걸 결정할 필요도 없으니까요 :


댓글 11 익명 8시간 전
도로 막지 말고 한강이나 중랑천에서 하지
도심에서 하면 누군가의 생계를 방해하는데 :


댓글 12 익명 8시간 전
8/ 이거는 맞기도 하고, 서울도 20년 전부터 하고 있는 건데... 주말 마라톤 개최랑 pedestrianisation이랑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오히려 청계천 차없는 거리나 이번 잠수교 같은 거 생각하시면 될듯 :


댓글 13 익명 7시간 전
그냥 좀 허가 기준을 높이든 아예 원천 허가를 내주지 말든 그게 어렵나?
왜 몇몇 사람들 취미활동 하게 해준다고 전 시민이 불편을 겪고 또 그 수익은 사기업이 처먹는건데요.
뭔가 이상함을 안 느끼나? :


댓글 14 익명 7시간 전
1 한강변 자전거도로에서 하는 대회도 많아요. 특히 자도 대회는 진짜 한탕하려고 대충 여는 대회들 많아요. 그냥 대회 자체가 너무 많아짐

4 스펀지가 선수들 아니면 필요가 없다니요.오히려 느려서 훨씬 오래 뛰는 일반인들이 더 필요합니다. :


댓글 15 익명 7시간 전
..... 시민들이 그렇게 욕하는데도 허구한날 처해대는 이유가 있었네요 :


댓글 16 익명 7시간 전
언론사 카르텔.. :


댓글 17 익명 7시간 전
법인 만들어서 마라톤 주최나 해볼까.. :


댓글 18 익명 6시간 전
서울시 공무원들은 알거임 오세훈 지금 이런거에 관심 없어서 :


댓글 19 익명 6시간 전
누가 얼마나 해먹고있을지 :


댓글 20 익명 6시간 전
허가라고 써놓아도 그게 강학상 허가인지 특허인지 인가인지 신고수리인지는 대법관이 정함..

그리고 마라톤 허가는 시민들 기본권 침해를 심하게 하기 때문에 신청만 하면 허가해주는 음식점영업허가와 같은 기속행위라 볼 수 없음

대법원으로 가면 지금이랑 달라지겠지만 구체적인 피해를 본 시민이 있어야 법원이 소송을 받아줄거라 담당행정청 장관이나 서울시장이 행정규칙이나 조례로 정해줘야 할 문제임

민원도 많이 들어올텐데 행정력을 낭비하면서 마라톤이 이렇게 난무하는 건 누군가 뒷돈을 쳐먹고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으로밖에 안 이어짐 그게 내 결론임 :


댓글 21 익명 6시간 전
허가의 법적 성질 이런 문제 이전에 한국 공무원 공공기관이 '감히' 언론사의 행사를 가로막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일하는 분야도 언론사가 포럼같은거 하면 공공기관들이 후원도 하고 참석자도 섭외해주고 자리도 채워줘요
사실상 언론사는 판깔고 광고비만 받는거죠
이런 행태에 한번 제동걸면 어떤 기사 나오나 보자는 식의 협박도 받습니다 :


댓글 22 익명 4시간 전
큰 그림을 보면 ㄹㅇ 정직한 원리로 생겨난다는걸 알 수 있음

결국 장소마련에 필요한 비용을 행정으로 떠넘겨서 돈을 벌 수 있으니 늘어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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