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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6-10-10 16:53:24 | 글번호 : 446504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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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라는 프랑스 공교육의 현실




첨부 이미지 : 1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24 14:04:46:


댓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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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익명 2026-10-10 16:57:14
그래도 10시 출근 4시 퇴근 (점심시간 두시간)
주말출근 상상도 못함
여름 겨울에 한달씩 휴가

이걸 누리는 프랑스 직장인들이 부러운 건 어쩔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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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익명 2026-10-10 18:19:17
북유럽과 프랑스 교육이 한 때 진보성향 교육가들의 이상향일 때가 있었던거 같은데

다 무너지고 있군요...

프랑스는 특히 급식도 차원이 다르다느니 하면서 엄청 호들갑떨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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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익명 2026-10-10 16:57:14
그래도 10시 출근 4시 퇴근 (점심시간 두시간)
주말출근 상상도 못함
여름 겨울에 한달씩 휴가

이걸 누리는 프랑스 직장인들이 부러운 건 어쩔수 없네요 :


댓글 2 익명 2026-10-10 16:58:21
코쟁이들은 마약에 왜 저렇게 관대한지를 모르겠음 :


댓글 3 익명 2026-10-10 17:23:23
2/작게는 그래피티나 문신도 그렇고... 서양 세계 자체가 20세기에 비해 나사가 몇개 빠졌다는 생각만 듦 :


댓글 4 익명 2026-10-10 17:46:29
그러게 누가 그렇게 난민 자유롭게 막 받으래 :


댓글 5 BEST 익명 2026-10-10 18:19:17
북유럽과 프랑스 교육이 한 때 진보성향 교육가들의 이상향일 때가 있었던거 같은데

다 무너지고 있군요...

프랑스는 특히 급식도 차원이 다르다느니 하면서 엄청 호들갑떨었었는데 :


댓글 6 익명 2026-10-10 18:47:49
5/ 본인의 결핍 이유를 환경에서 찾는 사람들이 한국을 탓하기 위한 대척점으로 활용한게 프랑스랑 북유럽 교육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도 왜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저렇게 찬양들을 하나 의아했는데 역시나였네요... 요즘도 한 중앙대 독문과 교수가 비슷하게 독일교육 찬양하던데 그런 사람들은 끝없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일장일단 얘기하지 않고 무지성 찬양하는 사람들은 그냥 믿고 거르면 되는 것 같습니다. :


댓글 7 익명 2026-10-10 19:11:55
1/ 근데 지금 국가 부도나기 확정나기 직전이라 이제는 일을 해야할거라 아마 지금까지 누린만큼 죽도록 일해야할것 같음

일은 세상에서 제일 안하는데 연금소득은 세상에서 제일 많이 주니까 나라 곳간 이제 다털렸음 :


댓글 8 익명 2026-10-10 20:06:03
전담이 있다는건 그래도 10년대인거자나... :


댓글 9 익명 2026-10-10 20:45:27
지금 생각해보면 주입식 교육이 정말 나빴나..? 싶기도 하고,
주입식 교육이 아닌 토론식 교육은 너무 날먹이었어요. :


댓글 10 익명 2026-10-10 21:35:18
저러는데도 첨단분야 잘하는게 신기... :


댓글 11 익명 2026-10-10 22:13:15
그래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매일 꿈을 꿉니다 :


댓글 12 익명 2026-10-11 07:36:14
10/ 사립학교들은 면학분위기가 한국 뺨치고 그랑제콜로 인식되는 대학들 입학하려면 고등학교 내의 프레파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그게 입학조건과 졸업조건 모두 매우 빡쎄다고 합니다(공립 시대인재 느낌ㅋㅋ). 바칼로레아가 합격률80%의 물시험이라 아무 대학이나 가긴 쉽지만 그랑제콜을 위한 프레파 들어가려면 고득점 해야한다네요. 쟤네도 엘리트교육 빡쎄게 굴리고 있어요. 대학 평준화 주장하면서 프랑스 교육 예를 드는 사람들이 이 얘기는 빼고 퍼트리는 바람에 아직도 프랑스 대입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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