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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등록일 : 2026-10-08 22:37:03 | 글번호 : 446417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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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지를 좋아해서 늘 짠지를 뺏어먹던 선생님




첨부 이미지 : 2개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6-10-25 19:59:22:


댓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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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익명 2026-10-08 22:42:05
???: (와 짠지 뒤지게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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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2 익명 2026-10-08 22:38:00
사실 어른같던 선생님들도 그저 20대의 청춘이었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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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댓글 익명 2026-10-09 0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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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BEST 익명 2026-10-08 22:38:00
사실 어른같던 선생님들도 그저 20대의 청춘이었을 뿐인데.. :


댓글 2 BEST 익명 2026-10-08 22:42:05
???: (와 짠지 뒤지게 맛있네...) :


댓글 3 익명 2026-10-08 22:49:32
그땐 생각 없었더라도 말하면서 아니면 엄마 반응 보고 알만할텐데 :


댓글 5 익명 2026-10-08 23:38:41
국민학교면 언제 사람이에요? :


댓글 6 익명 2026-10-08 23:53:32
3/ 본인도 아니까 엄마가 한참 말이 없었다고 표현하죠
진짜 선생님이 짠지를 좋아하셨구나 생각했으면 저런 표현도 안남겼을듯 :


댓글 7 익명 2026-10-09 00:13:33
ㅠㅠ :


댓글 8 익명 2026-10-09 00:25:03
참선생님이네요… ㅠㅠ :


댓글 10 익명 2026-10-09 05:40:19
2/ 내 감동 돌려내ㅠㅠㅋㅋㅋㅋ :


댓글 11 익명 2026-10-09 06:12:18
어머니는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그래 사실 짬뽕을 좋아하셨지 :


댓글 12 익명 2026-10-09 08:08:45
그냥 짠지좋아 선생님이셨던 것,, :


댓글 13 익명 2026-10-09 11:15:38
마음도 얼굴처럼 예쁘게 타고난 분들이 계세요.
마음이 예쁜 분들은 예쁜 이야기를 만들어요. :


댓글 14 익명 2026-10-09 14:11:48
9/ 학과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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