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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음악/노래 | 등록일 : 2023-04-06 18:49:08 | 글번호 : 10023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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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 미래의 날개 - 김승미




첨부 이미지 : 2개

첨부 동영상 : 1개


https://youtu.be/AOCUmz_OmQk


   1988년 6월 8일에 발매된 김승미 2집 3번 트랙으로, 오동식 작사, 오동식 작곡, 유영선 편곡의 곡입니다.
   김승미는 가수 혜은이의 사촌 동생입니다. 가수인 어머니와 작곡가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김승미는 1981년 1집을 발매했습니다. 이후 1983년부터 그룹 ‘서울 훼미리’의 보컬로 활동, 1986년 ‘내일이 찾아와도’와 특히, 저번에 소개했던 1987년에 발표한 번안곡 ‘이제는’이 크게 히트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룹 활동을 병행하면서 오늘 소개하는 2집을 발매했습니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던 ‘이제는’이 큰 사랑을 받으면서 같은 그룹의 남자 보컬 ‘위일청’이 1988년 그룹을 탈퇴하게 되고, 새로운 남자 보컬을 새로 영입하여 1989년 새로운 서울 훼미리 앨범을 발표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1990년에는 대만 영화 ‘칠필랑(七匹狼, 늑대 7)’ 번안 OST 앨범에 참여하는 등 음악 활동을 이어오다 결국 그룹은 해체됩니다. 1995년 남편 ‘김윤호’와 다시 ‘서울 훼미리’를 결성, 최근까지도 음악 생활을 이어왔고, 지난 2015년에는 MBC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하여 여전히 훌륭한 가창력을 보여주어 호평을 받았습니다. 지난 2021년 2월 남편 김윤호가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재 김승미는 YouTube 음악 방송 채널을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앨범 정보>
편곡: 연석원, 유영선

(가사)
오랜 기다림 속에 지친 나의 마음은
거친 들판을 지나 날고 싶지만
하루 또 하루 가고 세월 지나간 후에
지친 날개를 펴지 못하네

외로운 내 마음처럼 너마저
먼 미래의 날개를 가질래
서글픈 인생이라면 우리는
저 먼 길로 날고 싶어라

이젠 기다림마저 나의 하루가 됐고
이젠 서글픔마저 인생이 됐지만
그대 내게로 오면 그대 다시 또 오면
나의 날개를 펼 수 있다네
출처 : 고려대학교 고파스 2024-06-15 00:27:10:


#김승미 #2집 #1988 #미래의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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