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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웬수
술이 웬수
글쓴이 : 옴므파탈 | 등록일 : 2018-12-07 01:24:20 | 글번호 : 17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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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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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1 읭의으이읭 2018-12-07 03:16:54
술취해서 발한쪽 세면대올리고 씻다가
다른쪽 발 보고 ‘어 이건 왜 나와있지’ 하고
세면대 올리다가 화장실 바닥에 뒷통수 후려갈긴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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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호랑이담배피던시절 2018-12-07 01:44:31
?


댓글 2 SugarRayLeonard 2018-12-07 02:25:03
진동벨은 팔뚝살에 묻힌 건가


댓글 3 튀소튀소 2018-12-07 03:02:03
이정도는 흑역사도 아님


댓글 4 BEST 읭의으이읭 2018-12-07 03:16:54
술취해서 발한쪽 세면대올리고 씻다가
다른쪽 발 보고 ‘어 이건 왜 나와있지’ 하고
세면대 올리다가 화장실 바닥에 뒷통수 후려갈긴썰 생각나네요


댓글 5 핑크타릭 2018-12-07 07:00:34
너희집 아닌데 우리집인데가 너무웃김 ㅋㅋㅋㅋ


댓글 6 아기장수우투리 2018-12-07 07:40:27
시트콤에서나 나올법한스토리들이네요


댓글 7 가라리 2018-12-07 07:56:37
3번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


댓글 8 노란호랑이 2018-12-07 08:28:31
제 술 실수 2등은 취해서 홈플러스에서 자다가 버스정류장에서 노숙했던 기억이..


댓글 9 유키카제 파네토네 2018-12-07 09:57:20
자랑이다...


댓글 10 시조새94 2018-12-07 13:10:41
예전에 학교 축제 때 밤새 술 마시고
운동장 구석에서 신문지 덮고 자다가
옆 선배랑 서로 신문지 뺏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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