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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현대자동차 경영관 스터디룸, 곧 모든 학우들에게 개방 高大人 7,319 13/11/07
[라이벌 고교 졸업 선수 좌담] 실력 좋은 원수는 고려대 축구부에서 만난다 高大人 7,236 13/09/25
“연재를 가장 격려해준 친구가 바로 고대생이에요” -웹툰 ‘대학일기’ 작가 인터뷰 高大人 7,176 15/12/01
2 '방어율 0'의 신화 박동희 교우 교통사고로 숨져 高大人 7,150 07/03/30
9 [KUBS NEWS 속보] 고려대 차기 총장은 정진택 교수... 임기는 내년 3월부터 高大人 7,087 18/12/20
내년부터 EKU 대신 블랙보드 전면사용 高大人 7,079 14/09/03
성접대 의혹 곽승준 교수, 사퇴 요구 움직임 일어 高大人 7,072 12/04/30
57 화장실 물비누에 대한 학우들 불만 지속 高大人 7,045 10/04/02
2 [영상뉴스] 석방된 총학생회장단 인터뷰 高大人 7,023 08/06/03
6 [기자가 만난 사람들] ‘학교 2013'에서 엄친아 '민기'의 고민을 풀어내다. - 배우 최창엽 (미디어, 08) 高大人 7,014 13/03/13
8 故 정인철 교수 아내 명정애씨 1인 시위 "왜 고려대는 침묵 하는가" 高大人 6,996 11/09/27
3 60대여성, 400억 高大에 익명 기부 高大人 6,966 07/07/12
1 [춘계연맹전] 제 50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대진 추첨...고려대 11조 배정 高大人 6,912 14/02/10
35 빗속 입실렌티, 안전사고와 진행 미숙으로 얼룩져 高大人 6,836 09/05/23
3 호원만평 高大人 6,809 13/06/05
6 우리 단과대 작년보다 좋아졌을까? - 단과대 학생회 1년 평가 高大人 6,802 11/12/05
[일본군 위안소 관리자의 일기 공개] 위안부 증언 입증하는 위안소 일기 高大人 6,785 13/09/03
TV 속 낭독과 LIVE의 색다른 발견② - <스페이스 공감>의 김형준PD / 高大人 6,766 07/03/30
2 17일 간의 선거, <고대공감대> 박종찬 정후보, 정연기 부후보 45대 총학생회 당선 高大人 6,757 11/12/03
[한대련탈퇴 기획]한대련 정용필 의장, 전총모 장지호 총학생회장 인터뷰 高大人 6,756 12/09/18
1 "운동과 공부? 할수록 욕심 생겨 어느 것도 포기 못하죠" 高大人 6,739 07/03/30
1 [야구부] ‘벌떼식 투수운용’으로 2연패 준비 완료! 高大人 6,721 07/03/30
[2013 정기고연전] 고려대 농구부, ‘숙적’ 연세대 물리치고 5관왕 영예 高大人 6,688 13/09/27
[학술동향] 퀴어이론과 페미니즘 : 섹스/젠더/섹슈얼리티는 어떻게 다뤄져야 하는가? 高大人 6,629 13/12/29
10 [기획]보과대, 이중전공이라는 또다른 문제에 직면하다 高大人 6,629 07/08/11
5 [안암총학 평가 좌담] 교육투쟁 잘 이끈 점 인상적, 하지만 학생복지는 죽었다 高大人 6,623 11/06/09
9 참살이길 세탁소서 폭발사고 高大人 6,613 11/05/17
[저자와의 대화] 한강, 『소년이 온다』 / 인간은 왜 폭력과 훼손의 고통을 느끼는가 高大人 6,608 14/06/16
[2013 정기고연전] 아이스하키부 주장 이현승, 골리 박계훈 인터뷰 高大人 6,589 13/09/29
7 교내 성추행 사건 또 터져··· 현재 사건 관련 피해자 조사 중 高大人 6,588 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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